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알라딘->도서관 사서]으로 이동
기프티북
모바일상품권
전자책캐시
알라딘 트위터
알라딘 페이스북
알라딘 인스타그램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지은이), 김명남 (옮긴이) | 바다출판사 | 2018-04-06 | 원제 Consider the Lobster and Other Essays (2012년)
URL
정가16,800원
판매가15,120원 (10%, 1,680원 할인) | 무이자 할부?
마일리지
840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점?

세액절감액690원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대상 및 조건 충족 시)

추가혜택 카드/간편결제 할인
무이자할부 안내 닫기
  • * 2~6개월 무이자 : KB국민, NH농협, 비씨, 하나(외환), 씨티, 롯데
    * 2~5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전자책 : 13,000원 전자책보기
반양장본 | 472쪽 | 138*214mm | 626g | ISBN : 9788955614909
배송료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가능 

88.9% 최근 1주 확률
(서울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주문수량

 

기프티북 보내기 닫기
 
9.1
  • Sales Point : 14,843

로딩중...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의 경이로운 문학 세계"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는 우리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음조로 노래한다. - 로버트 매크럼, <가디언>"

2.5편의 장편소설, 3권의 소설집, 3권의 산문집을 남기고 2008년 생을 마감한 미국 소설가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그의 두 번째 장편소설 <무한한 재미>는 20세기 말 미국 문학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문제작으로, <타임>이 '20세기 100대 걸작 영어 소설'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이 책은 그가 집필한 세 권의 산문집 중에서 9편을 골라 엮은 것이다.

역자가 '이 글만큼 짜릿한 글을 어디에서도 읽어 본 적 없다'라고 극찬한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을 시작으로, 카프카 문학의 정수, 언어 이야기, 9.11 참사, 랍스터, 글쓰기와 창작의 고통까지, 9편의 다채로운 에세이가 완성도 높은 번역으로 소개된다.
- 에세이 MD 송진경 (2018.04.06)

 

신간 알리미 신청

이주의 사은품 추첨 증정

골든아워 1

 '골든아워' 자수 파우치

그림책으로 행복해지기

강아지똥 머그컵

나는 오십에 영어를 시작했다

옥스포드 리갈 노트

민트의 세계

아크릴 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