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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일본소설 기획전! 클래식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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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미스터리소설 주간 49위, 종합 1위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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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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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나의 장르가 된 히가시노 게이고"
"오랜만이에요.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요?...미네기시씨의 작가 활동은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학교 동아리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했지만 갑작스레 이별을 통보받은 후 잊지 못하고 있던 옛 연인 치리코가 보내온 팬레터. 유명 미스터리 작가 미네기시는 밸런타인 데이에 도쿄의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10년만에 그녀와 만나기로 한다. 그의 소설을 빠짐없이 읽고 있었다는 치리코는 여전히 아름답고 미네기시는 설렌 마음을 감출 수 없다. 그러나 휴재 중인 연재 소설에서 동아리에서의 첫 만남까지 대화가 계속될수록 미네기시는 이 재회가 로맨틱한 감정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2017년 3월 출간된 히가시노 게이고의 최신간 단편집으로, 그가 30여 년동안 시도해온 일상 미스터리, 본격 추리, 사회파 추리, 서스펜스부터 판타지, SF, 로맨스에 이르는 다채로운 장르들을 하나의 그릇에 담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서사와 흡인력 강한 전개로 대표되는 그의 매력이 단편들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 소설 MD 권벼리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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