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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352쪽
  • 150*225mm
  • 669g
  • ISBN : 9788990745422
주제 분류
이벤트
  • 알라딘 오디오북 1탄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책소개
<색깔을 훔치는 마녀>의 작가 문영의 장편소설. 660년 황산벌 싸움에서 665년 취리산 맹약에 이르기까지 백제의 멸망과 부흥운동을 배경으로 격동의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역사소설이다. 작가는 이 소설에서 백제의 마지막 순간을 지킨 사람들의 숨 막히는 대결과 사랑 가슴 뭉클한 사랑 이야기를 재현한다.

대야성 함락(642년)의 수모를 갚으려는 신라왕 김춘추(태종무열왕)가 명장 김유신의 치밀한 전략을 앞세워 백제를 무너뜨리자, 흑치상지와 복신, 도침 등 백제의 유신들은 임존성을 거점으로 나당연합군에 결사 항전하며 나라를 되찾고자 나선다.

복수의 강을 건너 '삼한일통'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고자 하는 김유신, 그를 가로막고자 한 자루 단도를 품고 그의 막사로 뛰어든 계백의 부장 출신 자객 사충, 그리고 사충을 연모하는 박꽃 같은 여인 보주. 백제의 유신들은 부여풍을 왕으로 옹립하고 왜군의 지원까지 받아 바야흐로 백강에서 나당연합군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데…
목차

서장 황산벌
제1장 천망(天網)
제2장 파옥(破獄)
제3장 자객행(刺客行)
제4장 암살(暗殺)
제5장 보검(寶劍)
제6장 재회(再會)
종장 취리산(就利山)

연표
작가의 말

줄거리
황산벌에서 계백의 오천 결사대는 신라군 오만에 대항하다가 무너진다. 계백의 부장이었던 나솔 관등의 사충은 계백의 임종을 지키며 내부의 배신자들을 처단할 결심을 한다. 그 와중에 계백의 칼을 벼린 대장장이 무진을 만나 짧은 인연을 맺게 된다.
의자왕의 서자인 궁은 무진의 집안에서 만든 보검을 들고 소정방에게 화친을 청하러 가지만 거절당한 뒤 자결한다. 보검을 되받아든 무진은 연인 보주와 함께 나당연합군을 피해 낙화암 위로 달아났다가 강물로 몸을 던진다. 이때 보주도 함께 낙화암에서 떨어졌지만 뒤따라온 사충에 의해 목숨을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