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알라딘->도서관 사서]으로 이동
달려라!책으로 이동
기프티북
모바일상품권
전자책캐시
알라딘 트위터
알라딘 페이스북
알라딘 인스타그램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로버트 맥키 (지은이) | 고영범 | 이승민 (옮긴이) | 민음인 | 2002-08-31 | 원제 Story: Substance, Structure, Style, and the Principles of Screenwriting
정가23,000원
판매가20,700원 (10%, 2,300원 할인) | 무이자 할부?
페이코 혜택가
20,200원 (500원 할인) + 생애 첫결제 최대 5천원 할인?
마일리지
1,150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점?

무이자할부 안내 닫기
  • * 2~12개월 무이자 : 롯데 (12월1일 부터)
    * 2~6개월 무이자 : KB국민, NH농협, 신한, 삼성
    * 2~5개월 무이자 : 비씨, 현대, 하나(외환)
    * 2~3개월 무이자 : 씨티카드
    * 단, 장기무이자할부 대상 상품은 별도 적용
    * 법인/체크/선불/기프트/은행계열카드 제외 more
양장본 | 644쪽 | 228*156mm | 1052g | ISBN : 9788982735509
배송료무료 ?
수령예상일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가능 

88.1% 최근 1주 확률
(서울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주문수량

 

기프티북 보내기 닫기

eBook알라딘 중고회원 중고 (34)
출간알림 신청-15,000원
중고등록 알림 신청    중고모두보기
9.2
로딩중...

신간 알리미 신청

태그안내
상품태그 닫기
  • Tag는 카테고리 분류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 아이템별로 특성을 키워드로 표시하고 검색할 수 있는 기능으로 입력된 태그로 상품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 '디어 헌터', 'X 파일', '슈렉', '프렌즈'의 공통점은?"
영퀴(영화퀴즈)에 도통한 사람이라도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 정답은 위에 나열한 작품을 쓴 사람들 모두가 '로버트 맥기'의 제자라는 것. 「뉴욕 타임스」가 '헐리우드에서 맥기의 세미나 수업을 받지 않은 유명 인사는 스필버그 밖에 없다'라고 단언할 정도로, 이 사람의 시나리오 강의는 명성이 드높다.

미국의 주요 영화학교에서 이 책이 교재로 쓰인다는 사실을 구태여 덧붙이지 않아도 될만큼, 책의 내용과 구성이 썩 훌륭하다. 지은이는 멋진 시나리오를 쓰기 위한 지름길을 일러주지 않는다. 오히려 시나리오를 쓰는 게, 어째서 소설을 쓰는 것보다 쉽고 빨리 끝낼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느냐고 반문한다.

서문을 통해 이 책은 정말 훌륭한 시나리오를 쓰기 위한 것이라고 선언한 뒤, 현대 영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문장을 잘 쓰는 재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이야기를 구성한다는 것은 작가의 성숙도와 통찰력, 인간의 본모습에 대한 지식의 정도를 측정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을 읽고 하루아침에 제대로 된 시나리오를 쓸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지는 말 것. 'OO, 며칠만에 따라잡기' 류의 책이 절대 아니다. 시나리오의 첫 대사부터 마지막 마침표를 찍을 때까지, 모든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작가의 기본소양 자체를 길러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두께도 두께지만 책에 실려 있는 내용 자체가 매우 풍부하며, 하나하나의 문장에 담긴 의미의 층위도 깊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1997년에 쓰여진 책이니만큼 예시로 등장하는 영화들이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제목이라는 점도, 이 책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커다란 미덕이다.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이 아니더라도, 영화를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읽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똑같은 대상을 대하더라도 과정을 알면 알수록 더 많이, 더 깊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영화 관련서적은 실용성에 치우치거나 생경한 이론과 딱딱한 문장으로 채워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수월하게 읽히지 않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로빈 우드의 명저 <베트남에서 레이건까지>처럼 지은이의 문장 자체가 썩 훌륭해서, 즐겁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다. - 박하영(2002-08-29)

이주의 사은품 추첨 증정

이 삶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

니트 양말

육아감각

순면 스카프빕

포르투갈의 높은 산

핸드메이드 노트

생각하는 올림픽 교과서

멸종위기동물 틴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