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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유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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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문재인과 친노 죽이기>

유재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동 대학원 중퇴.
정치 부문으로 단기간에 3400만의 조회 수를 기록한 정치 유튜버다. 2016, 2017년 대통령 탄핵과 대선 기간에 기성 미디어, 팟캐스트, 그리고 진보 언론이 보여주지 못한 충격적인 정보를 맛 본 시청자 사이에서 입소문이 돈 것. 대중이 먼저 나서 그를 정치평론가로 세웠다.
프레임을 재설정하는 ‘문재인 지지그룹의 프레임 이니시에이터’로서 많은 사람이 호응해 프레임 전쟁은 더욱더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나무위키는 유재일을 친문의 프레임을 만들어 준 장본인으로 평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결 당일 시작된 이재명 시장에 대한 날 선 비판으로 본격적인 논쟁의 한가운데로 들어섰다. 이재명 검증 논란으로 회자한 이 사건은 게시물 자체와 공유된 게시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지며 이재명 지지자 그룹인 ‘손가혁(손가락혁명군)’과 전면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때 제작된 ‘어떤 남자가 문재인을 지지하는 이유’란 게시물은 커뮤니티에서 수백만 조회를 기록하며, 한 개인이 언론사에 대적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수많은 사람의 상식에 금을 낸 데는 일반 학우, 평당원, 일반 시 민, 친노의 정체성으로 기존 정치세력을 비판하는 게 주요하다. 정의당 메갈 사태를 겪으며 정의당을 이탈한 유시민의 참여계 평당원으로 그 뒤 여성계와 운동권의 정파적 행동을 진보의 적폐로 간주하고 전선을 형성하고 있다.
표창원 징계와 탁현민 경질 요구 과정을 지켜보며 문재인 대통령은 확실히 고립됐다고 본다. 민주당 내 정파들은 물론 청와대 구성원, 내각의 장관들도 비판하며 수많은 논란을 만들어 냈다.
87년 체제는 왜곡됐고, 진보와 보수 너 나 할 것 없이 적대적으로 공존하며 일반 시민을 배반한 체제로 본다. 따라서 보수와 진보의 적폐 모두를 넘어야 한다고 강변한다. 정치세력의 몰상식을 지적하며 새로운 시대의 상식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문화기업을 육성 중인 스타트업 사장이고, 젊은 제자들과 대화하는 선생이자, 민주당의 친노?친문 당원 일부를 규합한 정파 운동의 리더로 대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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