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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김주대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경상북도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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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방방곡곡 사람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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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대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85년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 최루탄 연기 속에서 시를 배웠다. 1991년 『창작과비평』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얼굴을 내밀었고, ‘그리운 것은 언제나 상처에서 온다’는 생각으로 2014년부터 시를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그동안 한겨레신문, 서울신문, 법보신문, 계간 『시에』 등에 글과 그림을 연재하였다. 시집으로 『도화동 사십계단』, 『그리움의 넓이』, 『사랑을 기억하는 방식』 등이 있고 화첩 『그리움은 언제나 광속』, 『시인의 붓』, 『꽃이 져도 오시라』, 『108동자승』과 산문집 『포옹』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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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꽃이 너를 지운다> - 2007년 10월  더보기

비 온 뒤의 하늘은 호수처럼 깊다 간밤에 저 호수가 그토록 범람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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