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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알프레트 되블린 (Alfred Do"blin)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독일

출생:1978년, 독일 슈테틴 (사자자리)

사망:1957년

직업:소설가 정신과의사

최근작
2019년 5월 <무용수와 몸>

알프레트 되블린(Alfred Do"blin)

1878년 독일 슈테틴(현재 폴란드 슈체친)에서 유대인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1888년에 베를린으로 이주, 베를린 대학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그 후 유대인 출신의 정신과 의사로서 2차 세계 대전 동안 질곡의 세월을 겪었다. 나치의 등장으로 1933년 취리히를 거쳐 파리로 망명하여 시민권을 얻었으나 1940년 미국으로 다시 망명했다. 전쟁이 끝난 뒤 1945년에는 프랑스 군정부의 문화 고문 자격으로 독일로 돌아왔으나 1953년 4월 다시 파리로 이주했다. 강렬한 문체로 내면의 신비주의적 유토피아를 꿈꾼 첫 소설 『왕룬의 세 번의 도약』(1915)으로 폰타네 상을 받았고, 이후 『발렌슈타인』(1920)을 거쳐 대도시 현실을 내적 독백과 몽타주 기법으로 담아낸 대표작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1929)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문학적 역량을 보여 주었다. 1954년에 마인츠 예술원 문학상을 수상했다. 마지막 작품 『햄릿 또는 기나긴 밤은 끝났다』(1956)에서는 군국주의를 통렬히 비판하였다. 말년에 독일로 돌아와 요양소에서 지내다가 1957년 6월에 7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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