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로맹 가리 (Romain Gary)

성별:남성

국적:유럽 > 중유럽 > 프랑스

출생:1914년, 러시아 모스크바 (황소자리)

사망:1980년

직업:소설가 외교공무원

최근작
2018년 4월 <유럽의 교육>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하이드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tran...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순오기
3번째
마니아

로맹 가리(Romain Gary)

1914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14세 때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로 이주, 니스에 정착했다. 법학을 공부한 후 공군에 입대해 1940년 런던에서 드골 장군과 합류했다. 첫 소설 『유럽의 교육』이 1945년에 비평가상을 받으며 성공을 거두었고, 탁월하고 시적인 문체를 지닌 대작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같은 해 프랑스 외무부에 입성해 외교관 자격으로 불가리아의 소피아, 볼리비아의 라파스,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 체류했다. 1949년 『거대한 옷장』을 펴냈고, 『하늘의 뿌리』로 1956년 공쿠르상을 받았다. 로스앤젤레스 주재 프랑스 영사 시절에 배우 진 세버그를 만나 결혼하였고, 여러 편의 시나리오를 쓰고 두 편의 영화를 감독했다. 1958년 미국에서 『레이디 L』(프랑스판 출간은 1963)을 펴냈고, 1961년 외교관직을 사직, 단편소설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1962)를 발표했다. 만년에 이르러서는 『이 경계를 넘어서면 당신의 승차권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1975), 『여자의 빛』(1977), 『연』(1980) 같은 소설을 남겼다. 1980년 파리에서 권총 자살했다. 사후에 남은 기록을 통해 자신이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그로칼랭』(1974), 『가면의 생』(1976), 『솔로몬 왕의 고뇌』(1979), 그리고 1975년 공쿠르상을 받은 『자기 앞의 생』을 썼음을 밝혔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전체순위보기
22권의 작품 중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