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 정가
    33,000원
  • 판매가
    29,700원 (10%, 3,300원 할인)
  • 전자책
    24,000원
  • 배송료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21일 출고  
    최근 1주 93.2%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환경/생태문제 주간 28위, 사회과학 top100 9주|
Sales Point : 2,647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하나, 신한, 국민
    * 2~7개월 무이자 : 현대
    * 2~5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798쪽
  • 160*230mm
  • 1255g
  • ISBN : 9788932917689
주제 분류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침묵의 봄> 이후 가장 중요한 환경책"
탄소는 줄곧 기후변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 받았다. 그렇다면 탄소 배출을 줄이면 문제가 해결될까? 물론 이조차도 풀기 쉬운 문제는 아니지만, 원인은 훨씬 깊은 곳에 숨어 있다. 나오미 클라인은 복잡한 계산으로 손실보다 이익이 크다며 사람의 욕망을 건드리고, 미래의 문제는 그때 또 해결될 거라는 착각을 불러일으켜 원하는 결과를 얻고야 마는 자본주의가 문제의 근본 원인이라 지목한다.

그는 자본주의를 이기지 못한다면 기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지구 시스템과 경제 시스템의 싸움에서 항상 경제 시스템이 이겼다는 걸 확인하며, 경제 시스템이 망하지 않도록 규제 없는 성장을 추구하는 건, 경제 시스템이 기반하는 지구 시스템을 위배하기에 존속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결국 수치가 알려주는 태양이나 지구의 에너지 순환보다 정치와 경제에 묶인 인간 사이의 힘, 즉 권력을 바꿀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라 하겠다. 제목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에서 이것이 무엇인지가 새삼 엄중하게 다가온다.
- 사회과학 MD 박태근 (2016.06.21)
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
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