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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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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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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실패 vs 다른 나라의 성공"
'인구절벽'처럼 긴박감을 주는 신조어가 또 있을까. 최근 몇 년 동안 인구절벽 프레임으로 한국 경제를 바라보는 주장이 큰 호응을 얻어 왔다. 그들의 주장을 듣다 보면 당장 집을 팔고 주식시장에서 철수해야 할 것만 같다. 한국인은 지금의 한국 경제를 1990년대 일본의 장기 불황과 동일시하는 분위기에 대체로 거부감이 없으며, 감정적으로 쉽게 동조한다. 물론 누구나 자산시장의 붕괴를 주장하거나 기대할 수는 있다. 그러나 단편적 이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근거를 제시해서는 곤란하다. '신뢰할 수 있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는 이 책에서 한국의 자산시장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시장은 그렇게 간단하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주장은 그가 제시하는 생생한 데이터가 증명한다.

이 책은 경제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세계 각국의 예를 통해 살펴보고, 인구절벽이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다. 인구절벽과 그로 인한 자산시장 붕괴론을 통쾌하게 반박하는 이 책을 보며 투자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쉴 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한국의 경제 상황이 마냥 좋다는 것은 아니니 긴장을 풀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느냐다. 이제 예전 같은 대박은 없다. 그러나 돈을 벌 수는 있다. 데이터를 읽어내는 눈과 자산시장이 움직이는 원리를 아는 힘이 그 비결이다. 그것은 홍춘욱 박사가 투자 지침서이자 경제 교양서로서 이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하다.
- 경영 MD 홍성원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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