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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알고 싶어요 - 죽은 철학자들의 카페
빗토리오 회슬레노라 카 (지은이), 최경락 (그림), 김선희 (옮긴이) | 문학사상사 | 1997-06-30 | 원제 Das Cafe der toten Philosop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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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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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자책 : 출간된 전자책이 없습니다.
300쪽 | 148*210mm (A5) | 390g | ISBN : 978897012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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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세계>에 비해 이 책이 갖는 미덕은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닌 사유를 서로 주고받는다는 점일 것이다. <소피의 세계>는 그 나름의 구성으로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곤 있지만 가르침을 받는 소피의 생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일방적으로 가르치고 일방적으로 배움받는 형식이다.

그에 비하면 이 책은 노라의 생각이 대단히 비중 있게 부각되어 있으며, 배우는 이의 입장을 조금 더 배려한다. 물론, <소피의 세계>와 같은 방식이 더 체계 있고 짜여진 구성으로 철학을 알려 줄 수 있을 게다. 하지만 노라와 회슬레 교수가 주고 받는 방식이야말로 지루해지지 않고 더욱 활력에 넘치는 배움이 된다. '죽은 철학자들의 카페'에서 토론하는 철학자들도 마찬가지다. 철학자들 사이의 생각을 가상으로나마 비교하여 전달함으로 개념을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소피의 세계>나 <철학이 알고 싶어요>나 둘 다 몇 권의 책으로 철학을 모두 설명할 수 없는 노릇이고 보면 결국 철학의 어렴풋한 틀을 갖추기 위한 텍스트라는 점에서 이 책은 <소피의 세계>보다 훨씬 자유로운 사상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다. - 임지호(199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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