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SF 거장과 걸작의 연대기
  • 정가
    19,500원
  • 판매가
    17,550원 (10%, 1,950원 할인)
  • 전자책
    13,600원
  • 배송료
    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8.1%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문학의 이해 주간 42위, 소설/시/희곡 top100 6주|
Sales Point : 4,516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하나, 신한, 국민
    * 2~7개월 무이자 : 현대
    * 2~4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걸작의 세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019년 알라딘 독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책에 이름을 올린 작가들, 테드 창과 김초엽은 SF를 쓴다. 2020년의 시작, '바야흐로 SF의 시대가 찾아왔다.'고 선언하며 걸작의 세계를 여행할 여행자들을 위한 충실한 가이드북이 함께 찾아왔다. 장르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담아 꾸준히 활동해온 저자 김보영, 박상준, 심완선이 SF의 태동기를 연 여성 작가, <프랑켄슈타인>의 메리 셸리부터 문화대혁명과 우주가 어우러진, 중국 SF의 굴기, 류츠신까지 시대를 넘나들며 거장의 세계를 충실하게 소개한다.

'로봇'이라는 단어는 카렐 차페크의 희곡 <R.U.R.>에서 유래되었다. (로봇robot은 체코어로 강제노동을 뜻하는 로보타robota에서 온 말로, 차페크의 형 요제프가 만들었다고 한다.) 트럼프 취임 즈음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의 아마존 판매량이 9,500퍼센트 상승했다. 낙태 수술을 제한하는 텍사스주의 법안에 반대하며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 속 붉은 옷을 입은 여성들이 침묵으로 시위했다. 미래를 염려한 이들의 어떤 상상은 때론 현실이 되고, 이 상상력이 다시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 조지 오웰의 <1984>가 지목한 1984년에 마거릿 애트우드의 <시녀 이야기>가 시작되었듯, 걸작이 놓인 자리에서 다음 이야기가 시작될 것이다. 스탠 리, 조지 루카스, 조지 R. R. 마틴, 칼 세이건 등의 익숙한 이름들과 함께 넓어지는 이야기의 지평, 걸작의 세계를 향한 모험이 시작된다.
- 소설 MD 김효선 (2020.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