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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소설 주간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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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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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신작소설"
숲과 호수로 둘러싸인 북유럽의 작은 마을 '베어타운'. 관광객에겐 아름다운 풍광이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 주민들에겐 쇠락 중인 소도시일 뿐이다. 온 마을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은 오직 하나, 아이스하키다. 언제 어디서나 아이들이 하키 연습하는 것을 볼 수 있고, 모두가 프로 선수가 되는 꿈을 꾼다. 이들에게 아이스하키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생존 수단이고, 청소년 아이스하키팀의 전국대회 우승만이 마을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어른들은 우승을 거머쥐면 학교와 쇼핑몰이 지어지고 마을이 재개발될 수 있다는 묵직한 꿈을 아이들의 어깨에 지운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전체를 뒤흔드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사람들은 그러한 꿈에 대해 잔혹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오베라는 남자>로 많은 사랑을 받은 프레드릭 배크만. 이번 신작은 한 인물에 초점을 맞추었던 전작들과 달리 베어타운 마을 사람들 전체가 주인공이다. 공동체를 하나로 엮는 희망, 조직의 '대의'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 대의에 반하는 선택을 하는 개인의 용기가 생생히 그려지며 '공동체의 가치'란 무엇인지 되묻는다. 2017년 굿리즈와 아마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 소설 MD 권벼리 (2018.04.20)
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
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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