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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기적 같은 일 - 바닷가 새 터를 만나고 사람의 마음으로 집을 짓고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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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및
주제 분류
  • 반양장본
  • 368쪽
  • 140*190mm
  • 460g
  • ISBN : 9788997780006
주제 분류
책소개
<촌놈, 쉼표를 찍다>, <거봐 비우니까 채워지잖아>의 저자 송성영의 에세이. 저자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귀농 생활의 에피소드를 기사로 작성하여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 책은 그 기사들을 엮어 만든 책이다. 충남 공주 시골로 귀농하여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다가 집 뒤로 고속철도 개발이 시작되면서 개발을 피해 전남 고흥으로 새 터를 찾아나서는 이야기이다.

전남 고흥의 조용한 바닷가 근처, 야트막한 산으로 둘러싸인 너른 터. 이곳에 나무 집 한 채를 짓고 마을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을 꾸려가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가족이 있다. 글 쓰는 농부인 송성영, 화가이자 재활용의 귀재인 아내, 기타 치며 노래하는 첫째 인효, 세상에서 밥을 제일 좋아하는 엉뚱한 둘째 인상,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애교 만점인 개 곰순.

이들 가족은 평생 살아갈 터에서 농사짓고 낚시하며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저자 송성영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만나 집과 도서관이 지어지고, 전국에서 온정이 모여들어 도서관이 책으로 가득 차는 등 그가 겪은 '일상이 기적이 되는 순간'을 이 책을 통해 생생히 들려준다.
목차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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