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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현재 미국의 IT업계 스카웃 1순위는 오바마 선거 캠프의 테크놀로지팀이다. 왜 그럴까? 2012년, 혼전을 거듭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은 예상을 깨고 크게 승리했다. 이제까지 어떤 대기업도 유권자 2억 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그토록 정교하게 분석하여 성공해본 기업은 없었다. 이들은 빅데이터를 통해 누구를 만나야할지 분석했고, 그 사람이 어느 골목의 누구인지까지 확인해내고 선거에 활용했다. 이 책은 2억 명이라는 역사상 가장 큰 데이터, 최고의 인재들이 동원된 미 대선에서 오바마 진영이 어떻게 빅데이터 전략으로 승리할 수 있었는지 상세한 과정을 논픽션 드라마를 보듯 재미있게 엮은 책이다.

목차
추천글
  • 빅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조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담겨…

    이 책, 아주 재미있게 봤다. 2000년부터 웹 검색엔진 관련 일을 하면서 대용량 데이터를 다뤄본 사람으로서, 빅데이터란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여 이를 통해 새로운 의미나 가치를 창조하는 새로운 시스템이라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빅데이터, 승리의 과학》은 대용량 데이터로부터 부가가치를 창조하는 여러 가지 예들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부가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의 역할이다.
    빅데이터는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대용량 데이터의 처리를 빠른 시간 내에 가능하게 해줄 뿐, 사람들의 문제를 알아서 해결해 주는 전지전능한 도구는 아니기 때문이다.
    빅데이터 시스템은 사람들이 문제를 발견하고 해답을 찾아내는 것을 과거보다 효과적으로 구현해 준다. 그리고 이 과정에 수많은 가설, 실험, 분석의 반복이 동반된다는 점도 이 책에서 주의 깊게 보기를 권한다. 빅데이터의 실체를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 한기용 (‘Do it! 직접 해보는 하둡 프로그래밍’ 저자)
  • 데이터로 판단하려는 합리적인 사람들에게 통찰력을 주는 책

    어떤 주제를 ‘피상적’으로 아는 것과 ‘구체적’, ‘실제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다. ‘빅데이터, 승리의 과학’은 이러한 차이가 어떤 것인지를 극명하게 알려주는 뛰어난 책이다.
    흔히 정치는 기업에 한참 뒤져 있다고들 한다. 그러나 빅데이터의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미국의 정치는 기업을 한참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업이 ROI 타령을 하며 투자를 주저할 때,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서는 2억 명이 넘는 유권자에 대한 빅데이터를 가지고 가장 확실한 ROI인 ‘승리’를 엮어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확인했다. 저자는 이러한 ‘승리’의 과정을 기업 등의 조직에서 재현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방법론도 제시하고 있다.
    최근 포춘 500대 기업 중 90% 이상이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거나, 활용할 예정이라는 발표를 보았다. 더 이상 빅데이터는 유행이 아니다. 이 책이 기업에서 데이터로 판단하려는 합리적인 분들과 빅데이터를 활용하려는 분들에게 확실한 가이드와 통찰력을 줄 것이다.
    - 박용익 (LG CNS 어드밴스드 애널리틱스(Advanced Analytics) 사업부문장)
  • 역사상 가장 방대한 데이터를 사용한 미 대선을 통해 구체적인 활용을 배운다

    이 책을 읽고 얼룩진 안경을 깨끗이 닦고 하늘을 바라볼 때의 느낌을 받았다. 저자는 국내 정치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특히 스핀닥터(spin doctor)와 폴스터(pollster)들이 앞으로 어떤 일에 집중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려주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지난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오바마 캠프의 무대 뒤에는 ‘빅데이터와 그것을 운영한 분석팀’이 있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간 국내에서 출판된 빅데이터 관련 저서들은 거의 모두 알고리즘 측면에서 접근하거나 비즈니스의 비전을 조망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영역을 정치사회 분야로 확장시킨 최초의 서적일 뿐 아니라, 역사상 가장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어 성공에 이른, 미 대선의 빅데이터 전략을 구체적으로 밝혀 그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국내 많은 전문가들이 데이터를 모으고 연결하고 정제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상상해 본다. 나는 다음 선거가 기다려진다.
    - 김지연 (미디어리서치 상무이사)
  •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 조선일보 북스 2013년 5월 17일자
  •  - 한겨레 신문 2013년 4월 27일 교양 새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