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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뷰
     
  • 책의 표지 속 머리에서 흘러내린 피만 봐도 섬뜩하다. 그런데 제목을 보면 또 이상하다. 『두부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죽은 사건』이라니. 설마 진짜라는 말인가. 어떻게 두부 모서리가 살인 도구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이름만 같은 ‘두부’라는 건가? 우리가 다 아는 그 ‘두부’가 아니라 신종 두부가 있어 사람을 죽인 사건이 발생한 걸까? 읽기도 전에 이렇게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우선 합격점을 주고 싶다. 아, 내용은 그런 영 아니냐고? 아니다, 정말 재밌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구라치 준의 소설을 처음 읽은 게 미... + 더보기
  • 자목련 2019-07-01 공감(27) 댓글(2)
     
  • 제목부터 우리를 사로잡는다. 『두부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죽은 사건』이라니. 어떻게 두부 모서리에 맞아 죽을 수 있다는 말인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때는 1944년 태평양 전쟁의 막바지인 때, 한 연구소에서 이등병이 반듯이 누운 시체로 발견된다. 시체를 발견한 이즈카 이등병과 연구소의 박사 그밖의 대위와 특무첩보기관에서 나온 도네 소좌는 누가 죽였는지, 어떻게 죽였는지 미스테리다. 죽은 이등병의 후두부를 강타한 건 뾰족한 모서리로 짐작되었다. 실험실의 주변에 무기라 할 수 있는 건 저녁 간식으로 나온 두부 밖에 없는... + 더보기
  • Breeze 2019-07-01 공감(18) 댓글(0)
     
  •  꽉 짜인 스토리에 익숙해서일까, 아니면 뭐든 분명한 결말과 범인을 찾게 되는 사건에 길들어서일까. 그동안 미스터리 소설에서 확인하고 싶은 건, 확실한 답이었다. 발생한 사건에서 찾는 범인과 범행동기, 잔인할 정도의 수법에 기가 차는 이야기. 그렇게 하나의 사건은 해결되고 독자는 개운한 결말에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다. 특히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그 등줄기 오싹한 기분까지 느낄 수 있다면 최고의 추리소설이 아니겠는가. 구라치 준의 이번 소설에서는 특히 그 기대가 컸다고 말할 수밖에. 왜냐고? 제목을 좀 봐봐. 기대를 안 ... + 더보기
  • 구단씨 2019-07-02 공감(18) 댓글(0)
     
  • 오늘 도착한 따끈한 신작 두부 모서리에 입니다 두부 모서리 제목부터 기발한 그리고 표지부터 남다른 소설인데요 단편들로 구성된 소설로 마지막에는 작가의 인기케릭터 네코마루 선배가 등장하는 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아가사 여사의 ABC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것 같은 ABC살인  묻지마 살인으로 목적도 의미도 없는 살인에 편승해 살인을 저지르려는 남자의 아이러니한 상황사내편애 머더 컴퓨터의 편애로 직장생활이 힘든 남자 연애도 일도 힘든 상황에서 버티다 결국 선택한 최후의 선택은 그리고 또다시 머더 컴퓨터에 농락당하는 남자의 웃픈... + 더보기
  • 재는재로 2019-07-06 공감(7) 댓글(0)
     
  • 사람을 죽이고 싶다. 누구든 상관없다. 이유도 딱히 없다. 그냥 죽이고 싶다. 속이 후련해질지도 모르니까. 그게 다다. 특별히 재미있어 보인다거나 즐거워 보여서 이러는 건 아니다. 엽기 살인 사이트 등을 보는 사이에 감화되어 흥미가 생긴 것도 아니다. 여하튼 세상에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우둔한 쓰레기들뿐이다. 하나같이 아무런 목적의식도 없이 그저 멍하니, 의미 없이 살고 있다.   p.9~10 발견된 시신 주변으로 두부가 산산이 부서져 바닥에 흩어져 있다.... + 더보기
  • 피오나 2019-07-01 공감(7)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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