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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구조 / 시칠리아의 암소 l 김현 문학전집 10
김현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199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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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자책 : 출간된 전자책이 없습니다.
310쪽 | 148*210mm (A5) | 403g | ISBN : 978893200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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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쟈 2015-07-18
    미셸 푸코의 문학 강의가 번역돼 나왔다. <문학의 고고학>(인간사랑, 2015). 처음에는 문학론이나 비평이 번역된 것인가 했는데, 실제 '강의'다. 그것도 문학 강의. 이미 영어본도 나와 있길래 바로 주문했다. 책의 의의는 이렇게 소개된다.  프랑스의 사상가 미셸 푸코는 ‘지식의 고고학’ 시기의 대표작 <말과 사물>(1966)을 발간하기 이전과 이후인 1963년과 1964년, 그리고 1970년에 문학에 관련된 일련의 강연을 행한다. 이 강연들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그러한 사실만이 알려졌을 뿐, 실제로...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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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쟈 2013-01-12
    중국 관련서들과 함께 이번주 관심도서의 첫 머리에 오는 것은 철학서들이다. 특히 푸코의 <칸트의 인간학에 관하여>(문학과지성사, 2013)와 조광제의 <존재의 충만, 간극의 현존>(그린비, 2013)이 내가 염두에 둔 책이다. 분량이 사뭇 차이가 나긴 하지만(<존재의 충만>은 두 권 합계 1300쪽이 넘어간다) 각기 칸트의 <실용적 관점에서 본 인간학>과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에 대한 '서설'과 '강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없지도 않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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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쟈 2006-04-18
            가라타니 고진의 최신작인 <근대문학의 종언>(도서출판b, 2006)의 표제 강연문을 나는 이미 <문학동네>(2004년 겨울호) 버전으로 읽은 바 있지만, 저자 자신이 단행본에 수록하면서 전면적인 개정을 가했다고 하므로 다시 읽어봄 직하다는 생각에 제일 먼저 펼쳐놓는다. 원래는 2003년 10월, 고진이 몸담고 있던 긴키대학의 한 연속강연에서 행한 강의록인데, 출간을 위해서 꼼꼼하게 다시 가필을 한 듯하다. 재작년에 이 글이 번...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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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쟈 2006-05-16
    지난 주말에 여행을 다녀왔다(*이 글은 2003년 7월초에 씌어졌다). 4박 5일 동안 (부)자유로웠는데, 핸드폰과 인터넷, 그리고 시계와 책없이 지냈기 때문이다. 애초부터 그럴 생각은 아니었지만, 다른 짐들 때문에, 박상륭의 <산해기>나 주판치치의 <실재의 윤리학Ethics of the Real>을 들고 가려던 계획을 접었고, 덕분에 온전히 바다와 햇살 하고만 지냈다(다른 거 다 제쳐놓으면 그렇다는 말이다). 그렇게 헤어져 보면 안다. 우리가 길들이거나 우리를 길들인 이들이 얼마나 그립고 애틋한가를. 책이 얼...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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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쟈 2007-12-08
    한 대학원신문에 기고한 글을 옮겨놓는다. '폭력에 대한 사상들'을 청탁받고 예전에 몇 번 다룬 테마라고 덥석 응했지만 막상 쓰려고 하니까 너무나 광범위한 주제여서(차라리 '죽음'은 얼마나 단순한 주제인가!) 고전을 면치 못했다(실상 내게 주어진 시간이 이틀밖에 없기도 했지만). 이 주제에 관한 '로드맵'으로 아주 유용하다고 적은 바 있는 사카이 다카시의 <폭력의 철학>(산눈, 2007)에 대해 예전에 쓴 짧은 리뷰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이 참에 다뤄보려고 했으나 그 역시 절반 정도만 실현됐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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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쟈 2005-11-11
            3년전 '한겨레21'에 러시아계 한국인 박노자 교수의 칼럼으로 도스토예프스키 비판이 두 차례 실린 적이 있다. 도스토예프스키 카페도 운영하고 있었던지라 그와 관련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적은 생각들을 (그닥 달라진 바 없기에) 그대로 여기에 옮겨놓는다. 그리고 후반부엔 그때 다른 분이 퍼온 칼럼을 붙여놓는다. 그 글들은 <하얀 가면의 제국>(한겨레신문사, 2003)에 재수록돼 있다(나는 책을 갖고 있지만 다시 읽어보진 않았...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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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쟈 2006-07-24
    북매거진 <텍스트>에 기고한 글을 옮겨놓는다. 늑장을 부린 탓에 급조한 것이지만 몇 가지 추억거리를 담고 있어서 버리기엔 아깝다. 창고에 넣어둔다. 르네 지라르(1923- )의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문학과지성사, 2004)에 대해서 몇 자 적어내는 것이 내게 떨어진 몫이었다(이하에서는 <사탄이 번개처럼>으로 줄임). 하지만 일은 콩구워 먹듯이 되진 않았고, 이래저래 미뤄지는 사이에 아마도 가장 요긴한 지라르 입문서가 될 <문화의 기원>(기파랑, 2006)이 장...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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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혼 2007-07-06
    ▷ Michel Foucault, Raymond Roussel, Paris: Gallimard(coll. "Folio essais"), 1992. 1) 푸코(Foucault)가 남긴 문학 관련 글들의 양은 다른 철학자에 비해ㅡ푸코가 '순수한' 철학자인가 하는 '곁가지의 중대한'(일종의 형용모순?) 질문은 차치하고라도ㅡ상당히 많은 편에 속하지만, 단행본으로 출간된 글은 오직 이 한 권, 레이몽 루셀(Raymond Roussel)에 관한 책뿐이다(초판은 1963년). 사실 이 책은 푸코의 다른 저작들보다 상대적으로 '부...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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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쟈 2006-10-04
    며칠간 책들과 씨름했다. 이때 '씨름'은 물론 비유적인 의미에서 쓴 것이지만 비유만은 아닌 게 책을 읽고 이해하느라 고투했다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책장의 있는 책들을 모두 빼서 다시 정리하느라 진땀을 뺐다는 의미에서의 '씨름'이기 때문이다(그 결과 삭신이 쑤신다). 딸아이의 방을 만들어주려고 몇 주전부터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로서 3단 책장 6개와 5단 책장 3개에 꽂혀 있던 책들을 모두 거실(혹은 베란다)로 빼내고 그걸 기화로 아예 서재의 책들까지도 전부 재배열했다. 전쟁터 같은 집안 풍경이 다소나...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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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쟈 2006-12-31
    2006년의 책들을 꼽아보려던 생각을 접었다. 이미 여러 매체들에서 나름대로 선정한 책들과 부분적으론 중복되고 무엇보다도 내가 완독한 책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이다(이유가 없지도 않은 게 대부분이 두툼한 책들이다! 그렇다고 해서 '게으른 독서가'가 면책될 수는 없겠지만). 다 읽지 않은 책들에 대해서 한번 더 군소리를 덧붙인다는 건 별로 의미가 없어 보였다. 게다가 과거를 돌이켜보기엔 아직 일이 너무 많다. 차라리 2007년으로 발빠르게 넘어가는 게 더 나은 성싶다. 그래 책장을 뒤져 책상에 올려놓은 책이 미셸 푸코의...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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