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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총 8건의 글이 있습니다.

 
서재바로가기뜨신밥  2010-06-19 20:29
가끔씩 이런데 들러서 막걸리 한 잔 하고 싶어요. 보기만해도 편안한 느낌이 전해져오네요.
왠지 혼자 가도 부담없이 편할 것 같은 그런 장소네요. 정말 맘에 들어요
 
서재바로가기김산  2010-06-19 15:44
표지에 보이는 사진만으로도 낭만적인 정취가 물씬나네요. 서민적이고 헌 것 같은 느낌의 장소도 좀 남아 있어야 저 같은 사람도 좀 숨을 쉬고 살 수있을 것 같네요. 어딘가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네요.
 
서재바로가기레아  2010-06-16 08:00
하하...포장마차라고 하면 아저씨들의 전유물처럼 생각이 되곤 했었는데 너무 멋져보이는데요. 생각의 전환...누구나 무언가를 꿈꾸는 사람들은 무엇에도 지지않는가 봅니다.
 
서재바로가기히카루  2010-06-12 22:18
이번에 책을 통해서 알게 됐는데 근성과 따뜻함이 있는 포장마차 집 같아서
시간나면 꼭 가고 싶습니다. 건승읋 빕니다.
 
서재바로가기깃털  2010-06-07 11:10
아직 가보진 못했어도, 옆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흐뭇합니다. 낭만이 사라져가는 시대에 인간미 넘치는 장소인 것 같아서 보기만 해도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려합니다.
 
서재바로가기말해요  2010-06-06 23:25
이 곳에서 막걸리 한 잔 같이 하면 더 낭만적으로 보이겠네요. 일상의 지쳐가는 서민들에게 작은 휴식처로 계속 남아 주시길 바랍니다. 낭만이 점점 사라지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건 참 슬프니까요
 
서재바로가기그레입  2010-06-03 10:03
이태원에서 10년동안 명물로 자리 잡은 포장마차라니 시간이 되면 꼭 들려보고 싶네요. 앞으로도 사람들의 좋은 만남의 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재바로가기물음표  2010-05-24 14:22
<낭만포차 버들골이야기> 출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