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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 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
랠프 레이턴 (지은이) | 안동완 (옮긴이) | 해나무 | 2002-08-16 | 원제 Tuva or Bust!: Richard Feynman's Last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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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 | 352쪽 | 223*152mm (A5신) | 634g | ISBN : 978898979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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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바가 아니면 죽음을(Tuva or Bust!)!"
    위대한 여정에는 뭔가 거창한 이유가 있는 걸까? 그렇지 않다. 언제나 그렇듯, 어떤 일이건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법이다. 여기, 투바라는 생소한 나라에 이르기 위해 10여년간의 세월을 바쳐온 사람들이 있다. 그 중 한 사람은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그런 그들이 투바행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그 나라의 수도 이름엔 모음이 한 자도 없기 때문'이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어느 날의 저녁 식사 중, 저자인 랄프 레이튼과 리처드 파인만은 탄누 투바라는 나라를 방문하는 데 의기투합하게 된다.. 어릴 적 우표수집을 하던 리처드는 탄누 투바에서 발행된 삼각형과 마름모꼴의 우표에 흥미를 갖고 나라 이름을 기억해두었다 이야기를 꺼냈고, 지도에서 그 나라를 찾아보던 두 사람은 외몽골 부근에 자줏빛 점으로 표시된 이 나라의 수도가 '키질(KYZYL)'이란 괴상한 이름을 갖고 있다는 데에 흥미를 느낀 것.

    그러나 당시는 아직 미국과 소련의 냉전시대였던 70년대. 투바는 소비에트 연방 중 한 나라였고, 아시아의 오지였다. 게다가 이 나라는 핵폭탄의 원료인 우라늄의 매장지역으로 여러모로 접근이 어려운 곳이었다. 하지만 그런 이유들도 랄프와 리처드의 의지를 꺾을 수 없었다.

    투바를 향한 두 사람의 집념은 참으로 황당하게 시작되었지만, 그 과정은 집요하다 못해 거룩하게까지 느껴진다. 두 사람은 대학 도서관을 뒤져 투바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투바어를 익혀 투바인들에게 편지를 보내기 시작한다. 그 뿐인가. 차의 번호판에 '투바(TUVA)'라는 이름을 새기고, 집 전화번호도 '투바'로 바꿨다. '투사모(Friends of Tuva)'를 결성하고, 투바를 방문할 수 있는 초청장을 얻기 위한 이들의 노력은 11년간 지리하게 계속되었다. 그간 암 투병을 계속 해온 리처드는 결국 투바를 밟기 직전인 1988년에 숨을 거두었고, 그 이듬해 랄프는 투바의 초원을 방문한다.

    말미에 적혀있는 '목표에 도달하는 것보다 그 여정이 더 성스럽다'는 세르반테스의 말은 책이 시사하는 바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결과보단 과정이 중요하지!"라고 말하면서도 가슴으로 느끼지 못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결과보다는 그를 추구해나가는 과정이 훨씬 더 아름다운 것임을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알려주고 있다.

    p.s. '리처드 파인만의 마지막 여행'이라는 말에 혹시 양자역학에 관한 내용이라도 나오지 않을까 지레 겁먹지 말 것. 다행히도(!) 그런 이야긴 하나도 없다. 또한 제목과는 달리 이 책은 철저히 레이튼의 관점으로 쓰여져 있으니 그 점도 주의할 것. - 조선영(200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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