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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그냥 재미로 - 우연한 혁명에 대한 이야기
리누스 토발즈데이비드 다이아몬드 (지은이), 안진환 (옮긴이) | 한겨레출판 | 2001-04-20 | 원제 Just for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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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자책 : 출간된 전자책이 없습니다.
352쪽 | 152*223mm (A5신) | 493g | ISBN : 9788984310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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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0년전, 핀란드의 대학생이던 리누스 토발즈는 혼자 힘으로 유닉스(당시 그가 사용하던 미닉스)를 대체하는 새로운 운영체제 '리눅스'를 만든다. 그는 소스코드를 공개할 뿐 아니라, 개선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만들어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자유로운 운영체제, 리눅스가 만들어졌다. 그렇게 시작된 리눅스는 지금에 와서는 하나의 운영체제일 뿐아니라, '오픈소스'라는 하나의 운동을 상징하는 '정치적' 의미까지 갖게되었다.

    이 책에서 리누스는 핀란드에서의 '괴짜' 어린 시절, 컴퓨터에 친해지던 때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추측컨데, 컴퓨터를 접하게 해주었던 수학자 외할아버지와, 공산주의자였다는 아버지의 영향이 절묘하게 조화되지 않았다면 리눅스가 지급과 같은 모습은 아니었을 듯하다.) 그리고 자신의 PC에서 리눅스를 처음 만들던 시기, 그리고 최근의 생각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리누스는 책의 제목을 "Just for fun", " 그냥 재미로"라고 했는데, 그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요컨대, 그의 인생철학이다.
    "그래, 싸우고 헤쳐나가는 게 인생이지만, 결국 궁극적인 목적은 즐기는 게 될 거야."
    리누스는 리눅스의 성공은, 그것이 작업에 참여한다는 사회적 동기만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지적 도전을 즐긴다는 오락적 동기까지 만족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말한다.

    책의 중반 이후는 리눅스가 알려지면서의 이야기이다. 여러가지 일화들도 있지만,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여러가지 현안들에 대해 리누스가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부분이다. 리누스는 리눅스와 오픈 소스 운동에 대한 생각들, 지적재산권에 대한 생각들도 비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빌게이츠에 대한 생각, 리눅스 상표권 분쟁에 대한 생각들을 이야기하는 부분도 흥미를 끈다.

    또 한편으로 리누스는 오픈소스 운동과 GPL(General Public License;일반 공개 라이선스)에 대해서 리처드 스톨만과는 다른 의견을 비추기도 한다.(리처드에 대해서는 기분이 좀 상한 듯도 하다.) 리누스는 GPL을 준수하든 아니든, 그건 단지 자신의 생각에 따르면 될 뿐인 문제라는 생각인데, 이것은 모든 소프트웨어에 대해 GPL이 적용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리처드 스톨만과 자유소프트웨어 재단(the Free Software Foundation)과는 다른 생각이다.(물론 여기에는 논쟁의 여지가 충분히 있고, 리누스의 말처럼 역시 사람들마다 제각각 생각이 다를 것이다.)

    리누스와 리눅스의 주변에 벌어졌던 소소한 이야기들도 있다. 예를 들어 리눅스의 마스코트인 펭귄에 대한 일화. 리눅스의 마스코트를 이렇게 정한 사람이 누구일까? 흔히 알려져있는 것처럼 리누스 자신일까? 이 책을 보면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장이라는 (다소 엉뚱한) 사실도 알 수 있다.

    리누스의 자서전이라고는 하지만, 그의 인생살이 이야기보다는 여러가지 쟁점과 현안들에 대한 그의 생각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리눅스와 오픈소스 운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전에 출간된 <오픈 소스>와 함께 꼭 읽어볼만한 책이기도 하다. - 박준형(200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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