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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전스 - 미래와 진화의 열쇠
스티븐 존슨 (지은이) | 김한영 (옮긴이) | 김영사 | 2004-04-19 | 원제 Emergence (2001년)
정가1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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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 223*152mm (A5신) | 459g | ISBN : 978893491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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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우선 복잡성 이론이나 자기조직화(self-organization) 현상 등에 대해 연구하는 분, 또는 이런 이론의 의미를 잘 아는 분은 이 책을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복잡성 이론의 메카인 '산타페 연구소'의 주역 스튜어트 카우프만이 쓴 <혼돈의 가장자리>나 복잡계에 대한 치밀하지만 쉽지 않은 입문서 <숨겨진 질서>를 흥겹게 완독하신 분, 또 <괴델, 에셔, 바흐>가 쉬웠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누가?
    이 책은 '일리야 프리고진'이 유명하긴 하다는데, '복잡성 연구'라는 게 유행이라든데, 요즘 '네트워크' 뭐 그런 게 뜬다는데, 사실 이 모든 것들이 뭔지, 이게 과학이라면 대체 어떻게 실험하는 건지, 이걸 연구하면 뭐가 좋아지는 건지 궁금한 '보통 사람들'을 위한 과학대중서이다.

    복잡성 이론, 자기조직화 이론, 네트워크 이론 각각에 대해서는 훌륭한 입문서들이 몇 출간되어 있지만(심지어 <컴플렉소노믹스>라는, 복잡계 이론을 경영에 도입한 책도 나와 있다), 그래도 이 책은 추천할만하다. 우선 이 모두를 철저히 대중적인 시각에서 쉽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존의 한 서평자는 '<괴델, 에셔, 바흐>를 이해하지 못한 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혹평하기도 했지만, 그 점이야말로 이 책의 장점인 것을.

    둘째, 자기조직하는 복잡계의 여러 속성 중에서도 '창발성(emergence)'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흥미를 더했다. '부분의 합은 전체를 능가한다', '특성없는 개체들이 모였는데 전체에는 새로운 특성이 출현하더라'는 창발성은 자기조직하는 모든 집단 - 흰개미 군락이든 도시이든 당신이 즐겨하는 컴퓨터 게임 '심시티'이든 - 의 멋진 속성 중 하나로서, 누구나 흥미를 가질 만한 개념이다.

    셋째, 책의 3부는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대담한 '미래 비전'이다. 창발성과 자기조직이 TV 채널, 온라인 쇼핑, 광고 등 우리 삶의 면면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쓰고 있다. 1, 2장이 평범한 입문이라면 3장이야말로 책의 진가라는 옮긴이의 지적이 정확하다.

    유명한 온라인 잡지의 편집장이긴 하나 공학 또는 생물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인 지은이가 이 책을 쓴 것도, 이 상상들이 그만큼 재미나기 때문일 것이다. 비록 여기서는 깊이 검토되지 않았지만 정치에 주는 함의도 클 법하다.

    <링크>, <넥서스> 등의 네트워크 이론서를 재미나게 읽은 사람, <복잡계 과학이란 무엇인가> 등을 읽고 흥미를 느꼈던 사람, (훨씬 드물 것이지만) 복잡성 이론이나 자기조직화가 무엇인지는 잘 알지만 지은이가 그것을 얼마나 '팬시'하게 미래 영역으로 끌어들이고 있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길. 단, 컴퓨터 게임이나 웹사이트의 예를 많이 들고 있다는 것을 적어둔다. - 김명남(200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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