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중고] 진이, 지니
  • 새상품
    14,000원 12,600원 (마일리지700원)
  • 판매가
    9,400원 (정가대비 33% 할인)
  • 상품 상태
  • 배송료
    유료 (2만원 이상 무료, 신간 도서 함께 주문시 무료)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현대, 하나, 신한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판매완료되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판매완료되었습니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당신이 기다린 다정한 정유정"
마지막 출근을 했던 날, 유인원 책임사육사인 진이는 침팬지 구조 요청을 받고 인동호로 향했다. 구조를 기다리고 있던 동물은 침팬지가 아닌 보노보. 함께 떠난 스승 장 교수는 그날따라 그 보노보에게 이름을 붙여주자는 제안을 하고, '지니'라고 명명한다. 지니의 이름을 읊조리던 순간 갑작스럽게 발생한 교통사고.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진이는 사고 현장에 있었던 '청년 백수' 민주와의 거래를 통해 모든 걸 되돌리기 위해 분투를 시작한다.

정신병원에 갇힌 두 남자의 탈출기를 그렸던, <내 심장을 쏴라>를 사랑했던 독자가 특히 반가워할 빛깔의 이야기일 듯하다. <7년의 밤> <28> <종의 기원>을 통해 인간 내면의 '어두운 숲'을 여행했던 작가가 연둣빛 다정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인생의 마지막 3일, 우리의 정신은 어디에 머무를 것이며,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 스릴러가 아닌 판타지로 돌아온 이야기꾼 정유정. 나의 삶이 아닌 지니의 삶까지 함께 생각하는 다정함을 잃지 않은 인간다움으로, 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다시 눈부시게 삶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소설 MD 김효선 (2019.05.28)
북트레일러
북트레일러


기본정보
기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