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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건강 주간 2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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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파진동 -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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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뇌호흡’을 개발하고 ‘뇌교육’을 주창한 이승헌 총장이 내놓은 혁신적인 두뇌활용법 ‘뇌파진동腦波振動’을 소개한다. UN자문기구인 한국뇌과학연구원이 개발한 독창적인 기법으로,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진동을 몸 전체로 확산시킴으로써 몸과 뇌에 생명의 파동을 일으키는 것이 그 원리다.

뇌파진동은 우리 몸과 뇌의 불균형을 바로잡으며, 특히 뇌 기능을 통합적으로 향상시키고, 혼란하고 산만한 뇌파를 안정되게 조절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뇌파진동을 통해 통합 상태를 이룬 뇌는 스스로 균형을 조율해내며, 그 과정에서 건강의 문제나 의식의 문제가 저절로 치유된다. 또, 집중력, 직관력, 통찰력, 창조력 등 뇌 기능이 활성화된다.

지은이는 뇌가 의사나 과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며, 우리 스스로 관찰하고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 보물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자기 뇌 속에 어떤 보물이 감춰져있는지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목차

서문 | 당신은 뇌의 주인인가
이 책을 읽기 전에 | 모든 답은 당신의 뇌 속에 있다

1장. 세상에서 뇌를 가장 잘 쓰는 법
뇌를 잘 사용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 당신은 뇌의 주인인가, 노예인가 | 뇌의 주인 되기 - ① 감정에 빠진 뇌를 구하라 | 뇌의 주인 되기 - ② 생각에 빠진 뇌를 구하라 | 뇌를 잘 쓰려면 몸과 자주 놀아라

주요 내용 | 뇌를 잘 쓰려면 스스로 확실하게 주인 노릇을 해야 한다. 주인이 있어야 뇌도 누구 말을 따를지 판단이 선다. 뇌의 주인이 되려면 다음 질문들과 친해져야 한다. ▶ 나의 뇌에 어떤 정보를 입력할까? ▶ 나의 뇌를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뇌는 분명히 내 것인데,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질문들을 던지다 보면, 뇌에 대한 관점이 바뀌면서 뇌를 주체적으로 사용하는 주인의식을 회복하게 된다.


2장. 뇌의 비밀, 인생의 비밀
뇌가 내 말을 듣지 않는 이유 | 뇌는 3층 구조다 | 뇌운영시스템, 보스 BOS의 원리 | 꿈이 클수록 뇌가 활성화된다 | 뇌교육 - 뇌를 믿어주는 교육법 | 스코라테스 대화법 - 뇌에게 물어보라

주요 내용 | 우리 뇌에도 뇌운영시스템(BOS)이 있다. 이 두뇌운영시스템도 컴퓨터운영시스템인 ‘윈도즈’처럼 때때로 바이러스가 침투한다. 그것은 “나는 뭘 해도 안돼”하고 뇌의 잠재력을 무시하는 부정적인 정보들이다. 이런 정보에 감염되면, 뇌는 오작동을 일으킨다. 즉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뇌의 원리를 실현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면서 맞닥뜨리는 원치 않는 사건들이 바로 이런 뇌의 오작동으로 빚어진 결과물들이다.


3장.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파진동의 원리
최고의 명약은 뇌 속에 있다 | 뇌파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이미 뇌 속에 있다 | 뇌파진동으로 뇌를 통합하라

주요 내용 | 뇌에 들어온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뇌파가 발생하고, 그 파장은 다시 외부로 발신된다. 뇌파는 외부와 대화하는 뇌의 목소리인 셈이다. 나는 뇌파진동을 하면 ‘순수 뇌파’가 된다는 표현을 쓴다. 순수 뇌파란 특정 주파수를 일컫는 게 아니다. 뇌가 에너지적으로 통합된 상태의 뇌파를 말한다. 순수 뇌파는 생각, 감정, 감각의 불일치를 조절하여 균형을 찾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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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추천글
  • 매일 각종 정보, 온갖 잡다한 걱정과 생각을 밀어 넣고 수시로 잔머리를 굴리면서도 어느 곳에서 뭘 하는지조차 신경 쓰지 않았던 나의 뇌. <뇌파진동>을 읽고서야 내 영혼과 정신의 주체인 뇌를 발견했고, 스스로 뇌의 주인임을 선언하게 됐다.
    - 유인경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저자, 〈경향신문〉 선임기자)
  • 인류의 역사에는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가르침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 세상은 여전히 가시밭길이요, 지뢰밭길이다. 일지 이승헌님의 ‘뇌파진동’이 이러한 상황을 크게 바꾸게 될 것임이 명료하게 보인다.
  • 독자들에게 뇌 작용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면서 펼쳐 보인 뇌파진동의 세계는 저자의 이력만큼이나 독특하고 흥미로웠다. 초보자인 내가 보기에 뇌파진동은 단지 ‘흔들면 되는’ 참 쉬운 명상법이다. 뇌에 집중해서 무한히 자신을 개발하는 뇌파진동은 연구자인 나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 오태광 (과학기술부 21세기 프런티어 미생물유전체 사업단장)
  • 이 책은 뇌파진동 외에도 명상, 호흡, 보법 등 다양한 뇌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컴퓨터 앞에 앉아 지쳤을 때 이 책에서 제시한 초보적인 몇 가지만 따라 해도 효과가 적지 않은 것 같다.
    - 김승현 (문화일보 편집국 부국장 겸 문화부 선임기자)
  • 모든 사람들이 ‘뇌’를 잘 활용하여 건강, 행복, 평화를 영위하도록 하겠다는 이승헌 총장의 신념어린 연구가 결실을 맺어 책으로 출간되어 기쁘다. <뇌파진동>이 전 국민 필독서가 되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뇌를 제일 잘 활용하는 두뇌강국이 되기를 바란다.
    - 이상수 (전 노동부 장관)
  • 어떻게 하면 머리가 좋아질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으로 <뇌파진동>을 권하고 싶다. 뇌파진동이 잠든 능력을 깨우고, 상상의 힘, 창의의 힘을 북돋아 줄 것이다. 뇌파진동은 자신이 꿈꾸는 세상으로 들어가는 열쇠가 될 것이다.
    - 김재윤 (대통합민주신당 국회의원, 문화관광위원회 위원)
  • ‘선택하면 이루어진다’, ‘나는 내 뇌의 주인이다’ 같은 문구들이 강렬하게 내 뇌파를 진동시켰다. 무엇보다 훌륭한 것은 단순한 방법으로 모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는 지름길을 제시한 점이다. 뇌교육의 핵심이 뇌파진동에 있었다.
    - 성인제 (천안 성남초등학교 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