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전체보기

알라딘

장바구니
"배수아 번역, 브라질 현대문학 대표 작가"
조각가로 일하며 화려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나'. 어느 하루, 방을 청소하러 들어간 '나'는 존재를 뒤흔드는 사건을 맞닥뜨린다. 이 책은 방을 한 걸음도 떠나지 못한 '나'의 사유다. 그 경험으로 '나'는 무언가를 상실하고 만다. "무척 소중했으나 이제는 무의미해진 것을."

화제의 책

한 줄 책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