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겁게 시작하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
<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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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일상의 작은 노력을 담은 책이다. 제로웨이스트의 삶을 추구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천하며 얻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쓰레기 없이 장보기, 쓰레기 없이 커피 즐기기, 정수리가 센 여자의 샴푸바 찾기 같이 생활 속에서 재밌고 쉽게 할 수 있는 실천을 주로 담았다.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저자의 일상은 따듯하다. 쓸수록 하얗게 변하는 소창 행주는 하루를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살림 친구가 되었고, 천연 설거지 비누는 맨손으로 설거지해도 좋을 만큼 기존 세제보다 자극적이지 않다. 떡볶이와 김밥 등도 스테인레스 통에 담아달라고 부탁한다. 처음에는 용기 내어 말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젊은 사람이 참 생각이 좋다’며 칭찬을 듣기도 하고, 스스로 알 수 없는 뿌듯함도 느낀다고. 환경보호는 거창하지 않다.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 지구를 변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저자의 일상은 따듯하다. 쓸수록 하얗게 변하는 소창 행주는 하루를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살림 친구가 되었고, 천연 설거지 비누는 맨손으로 설거지해도 좋을 만큼 기존 세제보다 자극적이지 않다. 떡볶이와 김밥 등도 스테인레스 통에 담아달라고 부탁한다. 처음에는 용기 내어 말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젊은 사람이 참 생각이 좋다’며 칭찬을 듣기도 하고, 스스로 알 수 없는 뿌듯함도 느낀다고. 환경보호는 거창하지 않다.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 지구를 변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허유정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곁에 두고, 불필요한 쓰레기는 최소한으로 만들면서 살려고 한다. 할 수 있는 만큼, 즐겁게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다. 『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어』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천하는 일상의 작은 노력을 담은 에세이다.
“이 책에서만큼은 나는 더 만만해지고, 더 유쾌해지고 싶다. 환경 하면 떠오르는 ‘엄근진’이란 이미지는 잠시 잊고, 더 많은 사람이 쓰레기 없는 일상에 가까워지도록.”
“이 책에서만큼은 나는 더 만만해지고, 더 유쾌해지고 싶다. 환경 하면 떠오르는 ‘엄근진’이란 이미지는 잠시 잊고, 더 많은 사람이 쓰레기 없는 일상에 가까워지도록.”
- *본 오디오클립은 KBS 라디오/팟캐스트를 통해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 KBS 3RADIO FM 104.9 MHZ 월- 일 07:00- 07:20 (재방 20:00-20:20) >>
- - KBS 1RADIO FM 97.3 MHZ 월-일 04:00- 04:20
- - KBS KONG /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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