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
<독학이라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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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지성인으로 꼽히는 철학자이자 200만 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 작가,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의 인문학 멘토 시라토리 하루히코의 역작 《독학이라는 세계》가 출간되었다. AI에게 질문하면 즉각 답을 얻는 효율의 시대에, 왜 여전히 시간을 들여 탐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문제의식을 담았다. 40년간 철학과 문학을 연구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스스로 탐구하는 독학이야말로 오직 ‘자신’으로 살아가는 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 말한다.
이제 주어진 답을 그대로 재현하는 일은 로봇과 다르지 않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AI 특이점’에 가까워질수록, 제힘으로 탐구하는 독학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서툴더라도 직접 텍스트를 읽고 사유하며 자신만의 해석을 만들어 내는 행위가 진정한 지식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 책은 독학자의 태도와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탐독과 사유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무언가에 깊이 파고드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순간,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창의력은 물론, 아직 드러나지 않은 자신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제 주어진 답을 그대로 재현하는 일은 로봇과 다르지 않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AI 특이점’에 가까워질수록, 제힘으로 탐구하는 독학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서툴더라도 직접 텍스트를 읽고 사유하며 자신만의 해석을 만들어 내는 행위가 진정한 지식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 책은 독학자의 태도와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탐독과 사유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무언가에 깊이 파고드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순간,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창의력은 물론, 아직 드러나지 않은 자신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 시라토리 하루히코
일본 최고의 지성인으로 꼽히는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 궁금한 것이 많아 주변 어른에게 질문했지만 제대로 된 답을 듣지 못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이 지금의 다독 습관을 만들었다. 아이는 따라 배우는 ‘학습’을 하지만 어른은 스스로 의문을 갖고 탐구하는 ‘독학’을 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책을 읽는다. 주입식 교과서 공부 대신 교수들이 읽는 책에 관심이 많아 니체, 헤세, 비트겐슈타인 등 다양한 철학자와 예술가의 작품을 섭렵했다. 독일에서 귀국한 뒤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저서로 『초역 니체의 말』, 『지혜를 구하자 문제를 주셨습니다』, 『지성만이 무기다』 등이 있다.
- *본 오디오클립은 KBS 라디오/팟캐스트를 통해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 KBS 3RADIO FM 104.9 MHZ 월- 일 07:00- 07:20 (재방 20:00-20:20) >>
- - KBS 1RADIO FM 97.3 MHZ 월-일 04:00- 04:20
- - KBS KONG /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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