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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민 신작 그림책
모두에게 필요한
이완의 시간
이완의 시간
시계탕
불안한 엄마와 시간에 쫓기는 아이. 둘 모두에게 이완의 시간이 필요한 오늘.
시계탕에 들어가 몸을 푹 담그고 나사 몇 개를 풀어 보면 어떨까요.
엄마는 잠깐의 휴식을 통해 강박에서 벗어날 에너지를 얻고,
아이는 엄마의 부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할 기회를 얻게 되길 바랍니다.
작가의 말
<시계탕> 구매 시 선택 가능 (마일리지 차감)
꼭 읽어주세요
- 사은품을 선택하신 고객분들은 20일 이후 수령 가능합니다.
- 이벤트 기간 : ~ 소진 시까지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 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10분 내로 준비해." "3분 있다 불 끄는 거야."
시간에 집착하는 엄마와 '내가 왜 그래야 하지?' 의문을 갖는 아이.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하루아침에 시계로 변해 버렸다!
천천히 밥을 먹고 느긋하게 학교에 다녀와 보니,
엄마가 완전히 멈춰 버린 게 아닌가.
아이는 고장 난 엄마를(시계를) 고치기 위해 집을 나서는데......
아이는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