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ddd

-
하얼빈
14,400원(10%)
-
저만치 혼자서
13,500원(10%)
-
칼의 노래
15,300원(10%)
-
달 너머로 달리는 말 (리커버 에디션)
12,600원(10%)
-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10,800원(10%)

-
하얼빈
김훈 지음
14,400원(10%)
그의 가난과 청춘과 그의 살아 있는 몸 -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지음
15,300원(10%)
아버지가 죽었다. 전봇대에 머리를 박고. -
하쿠다 사진관 (윈터 에디션)
허태연 지음
13,950원(10%)
“여기는 제주 ‘하쿠다 사진관’이우다!” -
작별인사
김영하 지음
12,600원(10%)
영화로 만날 김영하 신작 소설
-
이어달리기
조우리 지음
12,600원(10%)
이미 나와 같은 세계를 살고 있는 동료들에게 -
불편한 편의점 2 (단풍 에디션)
김호연 지음
15,120원(10%)
지친 하루 끝, 편의점의 밤 -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지음
15,120원(10%)
우리가 달까지 갈 수는 없지만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지음
13,500원(10%)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
-
애쓰지 않아도
최은영 지음, 김세희 그림
13,050원(10%)
사람의 마음은 좀처럼 지치지를 않나봐요. -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지음
13,500원(10%)
일간 이슬아 첫 장편소설 -
책들의 부엌 (인사이드 에디션)
김지혜 지음
13,050원(10%)
소양리 북스 키친에서 내다보는 세상 -
우리가 별을 볼 때
이혜오 지음
13,500원(10%)
팬픽을 쓰면 나는 변명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사랑에 대해 쓰면 된다.
-
튜브
손원평 지음
15,300원(10%)
이미 나빠져버린 인생을 바꾸는 용기 -
아라의 소설
정세랑 지음
13,500원(10%)
그의 책은 친절한 사람을 얼마나 많이 만들었을까? -
므레모사
김초엽 지음
12,600원(10%)
당신은 아름다워요. 당신은 강인해요. -
상아의 문으로
구병모 지음
12,600원(10%)
쉽게 잠들지 못하는 도시 생활자들에게
-
믿음에 대하여
박상영 지음
13,050원(10%)
2022 부커상 후보 작가, 박상영 연작소설 -
랑과 나의 사막
천선란 지음
13,500원(10%)
상실된 마음이 떠난 애도의 길 -
장미의 이름은 장미
은희경 지음
13,500원(10%)
은희경의 뉴욕 스케치 -
막 너머에 신이 있다면
김준녕 지음
14,400원(10%)
2022년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대상

-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지음
10,800원(10%)
“세계가 망가지더라도 시를 쓰자” -
아이가 세계를 대하는 방식
정고요 지음
9,000원(10%)
독립문예지 『베개』의 국내 시인선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지음
10,800원(10%)
과거에게 그랬듯 미래에게도 아첨하지 않을게 -
어떤 슬픔은 함께할 수 없다
손택수 지음
10,800원(10%)
“그 눈빛들이 나의 말이다”
-
거의 모든 기쁨
이소연 지음
8,550원(10%)
“그가 손가락 끝으로 가리킨 곳에는 어김없이 시가 있었다.” -
한여름 손잡기
권누리 지음
9,900원(10%)
빛을 향해, 사랑을 향해 -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
권민경 지음
10,800원(10%)
사람은 내장에도 점이 난다지 -
회복기
허은실 지음
10,800원(10%)
시인조차 서정을 용납할 수 없는 시대에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지음
12,600원(10%)
다시 반짝이는 오늘 -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최지인 지음
11,700원(10%)
우리는 죽지 말자 제발 살아 있자 -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정재율 지음
11,700원(10%)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너의 하늘을 보아
박노해 지음
17,550원(10%)
우리 모두에게는 자신만의 하늘이 있다
-
물과 민율
서요나 지음
9,000원(10%)
시는 온몸으로 운동하는 것 -
립싱크 하이웨이
박지일 지음
8,100원(10%)
정체 모를, 립싱크 하이웨이와 비슷한 -
투명도 혼합 공간
김리윤 지음
10,800원(10%)
겹겹의 레이어로 쌓아 올린 투명한 세계 -
슬픔이 택배로 왔다
정호승 지음
11,700원(10%)
누가 저 눈길 위에서 울고 있는지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지음
12,150원(10%)
손을 내밀어 보라 다친 새를 초대하듯이 -
다음 창문에 가장 알맞은 말을 고르시오
기혁 지음
10,080원(10%)
김수영 문학상 수상작가 기혁 시집 -
여름의 사실
전욱진 지음
11,700원(10%)
손안에 있는 아름다운 폐허에 관해 -
햇볕 쬐기
조온윤 지음
11,700원(10%)
한 사람도 놓치지 않는 볕

-
바게트 소년병
오한기 지음
13,050원(10%)
소설에 대게 있는 지독하고 지리멸렬한 느낌을 뛰어넘어 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소설집 같아요. 지독함과 지리멸렬이 없는 게 아니라 소화되고 승화된 느낌? 근래에 쓰인 단편일수록 더 좋았습니다.
문학동네 마케팅1팀 김혜원 -
바게트 소년병
오한기 지음
13,050원(10%)
올 한해를 돌이켜봤을 때 가장 임팩트 있었던 작품. 기발한 상상력과 솔직함으로 무장한 담백한 문장들이 자꾸 맴돈다. 오한기 작가의 다음 스텝이 미치도록 궁금해진다.
문학동네 마케팅팀 / 정경주
-
하얼빈
김훈 지음
14,400원(10%)
영웅으로 모두에게 각인되어있는 안중근의 몹시 사적이고도 인간적인 고뇌들을 김훈 특유의 건조하고도 거침없는 문장으로 써내려가서 책을 읽으면서 잔잔했던 마음이 다 읽고나서 유난히 파문이 컸던 작품이다. 내 옆의 청년, 안중근을 만난 기분.
문학동네 도서마케팅부장/ 이숙재 -
내가 너에게 가면
설재인 지음
14,310원(10%)
평소 강한 이야기를 쓰던 작가의 따뜻한 면모를 볼 수 있었고, 글 속 인물의 입체적인 선함에 나도 선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자이언트북스 마케팅팀/ 김채린
-
이국에서
이승우 지음
14,400원(10%)
"우리 중 누구도 인생의 시작을, 그리고 시작점을 고르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살아간다. 나를 둘러싼 새로운 서사와 환경을 마주하고 무언가를 선택하며, 그렇게 또 마주하고 선택하며 결국 살아낸다. 『이국에서』는 그런 개인의 삶을 비춘다. 말하자면 '여긴 어디? 나는 누구?'라는 문구의 가장 진지하고 멋진 버전이 아닐까.
이승우 작가는 소설 속 주인공에게 '생각은 그가 하는 일이 아니라 그의 머릿속으로 스며드는 무엇이다.'라고 말했다. 내겐 이 소설이 그러했다. 그가 그려낸 인물, 심리, 장면 등 온갖 것이 머릿속에 슨 것인데, 나는 그것을 가만히 두고 볼 뿐이었다."
은행나무 마케팅부 / 이진희 -
광개토태왕 담덕 4
엄광용 지음
14,400원(10%)
"광개토태왕에 관한 사료는 중국 집안시에 있는 비문 하나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작가는 거의 20여 년을 광개토태왕 연구에 바쳤습니다. 중국을 비롯한 수많은 현장 답사, 만학에 대학원 사학과에 들어가 광개토태왕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이 책은 꼭 광개토태왕 한 분에 국한된 게 아니라, 그 시대의 중국, 동아시아, 유라시아의 현황까지도 담고 있는 대작입니다. 그래서 소설이지만 인문서이며 역사서이기도 합니다. 2022년도 9월에 중국의 박물관에서 '고구려와 발해를 뺀 한국사 연대표'를 전시했습니다. 동북공정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지요.
<담덕>은 동북공정사업에 맞서, 중국의 역사왜곡을 우리 후손들에게 길이 알리고, 앞으로 우리의 국력을 어떻게 키워나갈지 후대에게 간곡히 묻는, 호소하는 책입니다. 10여 권까지 나올 예정입니다."
새움출판사 편집부 팀장 / 김수경
-
초자연적 3D 프린팅
황유원 지음
9,000원(10%)
이국에 아로새긴 시, 곧되 현묘한 시집.
읻다 편집부 / 최은지 -
마음에 없는 소리
김지연 지음
15,120원(10%)
모든 단편들이 기대 이상으로 모두 좋았다. 다음 작품이 너무 기대되는 드문 작가.
시간의흐름 대표 / 최선혜
-
트로피컬 나이트
조예은 지음
13,500원(10%)
비극과 다정함을 섞어내는 탁월한 균형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집이다.
한겨레출판 문학팀 / 하상민 -
방어가 제철
안윤 지음
12,600원(10%)
이제는 대답을 들을 수 없는 이름들을 오롯이 그리워할 수 있도록 해 준 고마운 이야기. 다 읽고 각자의 방식으로 애도의 음식을 만들어 봐도 좋겠다.
큐큐출판사 대표 / 최성경
-
카지노 베이비
강성봉 지음
12,420원(10%)
재난이 일상이 된 시절을 살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 탄광촌이었다가 카지노 마을이 된 도시 ‘지음’을 배경으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희로애락과 도시의 흥망성쇠를 아이의 눈으로 조망한다. 시대에 대한 문제의식, 맑은 서사의 힘 등 소설이라는 장르가 독자에게 주는 요소들을 정직하게 지켜가고자 하는 작가의 낙관이 돋보인다.
한겨레출판 문학팀/ 최해경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지음
10,800원(10%)
어떤 시인들은 존재만으로도 시가 되는 것 같다. 오래 침묵해도 그 침묵까지도 시의 시간이 된다. 10년 만에 출간한 이 시집을 통해 독자로서 '기다리는 마음'의 기쁨을 알았다. 진은영 시인이 부디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함께해주길 바랄 뿐.
한겨레출판 문학팀/ 최해경
-
은하환담
곽재식 외 지음
13,500원(10%)
한국 설화를 각 작가만의 화법으로 재해석하여 '온고지신'이 현재에도 유효한 고사임을 재확인시켜준다.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시대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재밌다.
현암사 편집팀 / 박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