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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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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세계문학전집
참신한 목록, 충실한 번역, 정교한 편집

독자의 세월에 깊이와 감각을 더하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불멸의 정전은 물론, 현대의 고전까지 담았습니다.

2009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를 첫 시작으로, 지금까지 에르노 『단순한 열정』, 겐자부로 『만년양식집』 등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작품만 해도 50여 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발자크의 『나귀 가죽』, 발저의 『벤야멘타 하인학교』 등 익히 알려진 작가의 숨은 명작을 발굴해 처음으로 소개해왔습니다.

지금 여기서, 삶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언제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고전의 향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이 함께합니다.

ONLY 문학동네 국내 초역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은 알고 보면 초역 맛집!
충실한 번역과 정교한 편집으로 소장 욕구 UP

도서표지

국내 초역

미국의 목가

American Pastoral

필립 로스 지음 / 정역목 옮김

미국 현대문학의 거장 필립 로스의 걸작.
시대를 뒤흔든 광기와 폭력, 혼돈 속에 파국으로 치닫는 인생을 향한 비가!

도서표지

국내 초역

현기증.감정들

Schwindel.Gefuhle

W. G. 제발트 지음 / 배수아 옮김

동시대 가장 경이로운 작가 제발트의 첫 장편소설
제발트 고유의 주제와 특징이 집약되어 있는 작품

도서표지

국내 초역

용의자의 야간열차

容疑者の夜行列車

다와다 요코 지음 / 이영미 옮김

언어와 언어 사이의 경계를 걷는 작가 다와다 요코가
기존의 시간과 공간, 그리고 정체성을 넘어서려 시도한 작품

도서표지

국내 초역

숨그네

Atemschaukel

헤르타 뮐러 지음 / 박경희 옮김

2009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타 뮐러의 대표 장편소설
숨막히는 공포와 불안에 맞선 신비로운 시적 언어, 압도적인 언어 예술

도서표지

국내 초역

타타르인의 사막

deserto dei Tartari

디노 부차티 지음 / 한리나 옮김

실존주의, 부조리, 마술적 사실주의가 녹아든
이탈리아 문학계의 기인이 쓴 20세기 환상문학의 고전

도서표지

국내 초역

루시

Lucy

저메이커 킨케이드 지음 / 정소영 옮김

카리브해 문학의 강렬한 목소리 저메이카 킨케이드가 그린
차가운 분노와 맹렬한 갈망으로 내디딘 홀로서기의 첫걸음

도서표지

국내 초역

나귀 가죽

La Peau de Chagrin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 이철의 옮김

프랑스의 대문호 발자크의 대표적인 철학 소설
프로이트가 죽기 전, 곁에 두고 읽은 바로 그 책!

도서표지

국내 초역

몰락하는 자

Der Untergeher

토마스 베른하르트 지음 / 박인원 옮김

죽음, 절망, 고통, 파멸의 작가 토마스 베른하르트가 그려낸
이상적 예술 앞에서 절망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ONLY 문학동네 국내 초역 더보기

믿고 보는 추천사

좋아하는 작품 앞에서는 위대한 작가들도 한 명의 팬일 뿐!
거장들이 먼저 읽고 남긴 추천사를 모아봤습니다.

땅의 혜택

땅의 혜택

찬사를 바치지 않고서는 이 위대한 책을 향한 내 흠모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금껏 읽어본 훌륭한 소설들 중에서도 이 책은 내게 특별히 깊은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다. 지혜와 유머와 애정으로 가득한, 더없이 아름다운 작품이다.

허버트 조지 웰스

밤은 부드러워라

밤은 부드러워라

이 소설은 뛰어난 점이 너무나 많아 경이로울 정도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왼손잡이

왼손잡이

표현의 넓이, 삶이라는 수수께끼에 대한 깊은 이해력, 러시아어에 관한 지식에서 그는 전 세대 그리고 동 세대 작가들을 훨씬 뛰어넘는다.

막심 고리키

이야기꾼이 지닌 재능은 그의 전 생애를 이야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야기꾼이란 그의 삶의 심지를, 조용히 타오르는 그의 이야기의 불꽃에 의해서 완전히 연소시키는 사람이다. 레스코프와 같은 이야기꾼을 둘러싸고 있는 비교할 수 없는 아우라는 바로 여기에 기초한다.

발터 벤야민

롤리타

롤리타

우리를 구원하는 빛나는 작품.

존 업다이크

예술과 언어에 대한 소설로, 그것의 완벽함을 보여준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작가가 그 능력의 최고를 발휘한 소설.

리디아 키슬링

마지막 이야기들

마지막 이야기들

언어의 장인인 동시에 통달한 이야기꾼. 트레버는 내가 가장 존경하는 현대 문학가 중 한 명이다.

힐러리 맨틀

미크로메가스 ·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미크로메가스 ·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모든 책이 불탈 때 단 몇 권만 구할 수 있다면 성경과 셰익스피어와 도스토옙스키의 작품들, 그리고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를 구하겠다.

앙드레 지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독일 낭만주의와 현대 심리학, 더 나아가 정신분석적 요소가 혼합된 아름다운 작품.

토마스 만

가장 파란 눈

가장 파란 눈

토니 모리슨은 언어의 아름다움을, 그 아름다움이 위대한 심장과 맹렬한 정신을 만났을 때 생기는 힘을 알게 했다.

살만 루슈디

포화

포화

지난 전쟁 동안 나온 책 중에서 훌륭한 것은 앙리 바르뷔스의 『포화』뿐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포화오래된 빛

오래된 빛

그야말로 호화로운 소설. 문장은 물론이거니와 재치 있고 도발적인 요소가 넘쳐나니 읽지 않을 수 없다.

리처드 포드

댈러웨이 부인

댈러웨이 부인

울프의 작품은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예민한 지성과 상상력으로 소설을 절묘하게 실험한 결과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울프는 잘 가꿔진 정원 ― 소수가 향유하는 문학의 정원 ― 에서만 자랄 식물처럼 보이지만, 사방에 줄기를 밀어올린다. 진입로의 자갈 사이로, 부엌 뜰의 판석을 뚫고서.

E. M. 포스터

포화오래된 빛

허조그

솔 벨로의 가장 위대한 작품.

필립 로스

상자 속의 사나이

상자 속의 사나이

유머를 아는 사람들에게 체호프의 작품은 슬프다. 다시 말해, 유머 감각을 지닌 독자들만이 그 슬픔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마치 인상파 화가 같은 체호프는 대체할 수 없는 예술적 효과를 만들어냈다.

레프 톨스토이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소설가로서 궁극적으로 쓰고 싶은 건 ‘종합 소설’이다. 이를 정의내리기란 어렵지만,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 바로 그 예다.

무라카미 하루키

상자 속의 사나이

상자 속의 사나이

『마담 보바리』는 완벽하다. 완벽함을 입증해낼 뿐만 아니라 완벽함 그 자체랄 수 있다.

헨리 제임스

시대를 막론하고 최고의 소설.

줄리언 반스

닥터 지바고

닥터 지바고

사랑에 대한 이 위대한 이야기는 어떤 당파에도 속하지 않는 보편적이고 전 세계적인 소설이다.

알베르 카뮈

불타버린 지도

불타버린 지도

요동치는 소설이다. 놀랍도록 선명한 영상 속에서 현실 속 미궁은 깊어만 간다.

미시마 유키오

소송

소송

이 얼마나 진기하고 흥분되며 독창적이면서 또 즐거움을 주는 책인가! 이것은 너무나 정교한 거미줄이며 상상 세계의 건축물이다.

헤르만 헤세

카프카의 『소송』은 우리를 인간 사고의 극한까지 이끌어간다. 이 작품은 부조리의 문제를 온전하게 다루고 있다.

알베르 카뮈

폭풍의 언덕

폭풍의 언덕

사랑의 고통과 황홀, 그 잔인함을 이토록 강렬하게 표출해낸 작품은 없었다.

서머싯 몸

대성당

대성당

의심의 여지 없이 레이먼드 카버는 나의 가장 소중한 문학적 스승이었으며, 가장 위대한 문학적 동반자였다.

무라카미 하루키

거지 소녀

거지 소녀

풍부한 구조의 내러티브에 먼로의 우아한 스타일이 더해져 굉장한 성취를 거두었다.

조이스 캐럴 오츠

핀치콘티니가의 정원

핀치콘티니가의 정원

바사니는 이탈리아 부르주아 의식의 혼란상을 파헤치는, 전후 최고의 작가 중 하나다.

이탈로 칼비노

취향의 모든 것

단편파? 벽돌책파? 여행 마니아?
당신의 취향과 관심사가 무엇이든 맞는 책을 찾아드려요.

인생은 짧고 여운은 길다 — 중단편

인생도 길고 이야기도 길다 — 벽돌책

작가와 도시

유럽 작가와 도시
더블린 런던 리스본 파리 암스테르담 베를린 프라하 잘츠부르크 베네치아 페라라 크림반도

▶ 지도의 도시 핀을 클릭하면 해당 도시의 도서 목록이 나타납니다.

아시아·중동 작가와 도시
이집트 기자 도쿄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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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작가와 도시
뉴욕 LA

▶ 지도의 도시 핀을 클릭하면 해당 도시의 도서 목록이 나타납니다.

젠더 x 인종 x 계급

Monthly Classic

세계문학전집의 새로운 시도
문학동네 먼슬리 클래식

2026년 매달 한 권씩 다시 만나는 세계문학.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먼슬리 클래식'

세계문학의 정전은 독자의 세월과 시대의 눈과 더불어 성장하는 나무다. 시간의 나이테마다, 시절의 고비마다 쌓여온 고전 서가에서 독자가 거듭 호명한 작품은 무엇일까?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중 읽는 기쁨에 보는 즐거움을 더하여, 오래 독자로부터 사랑받아온 대표 작품을 감각적인 표지 디자인으로 새로 선보인다.

먼슬리 클래식 7월의 책

불안의 책

Livro do Desassossego

페르난두 페소아 지음, 오진영 옮김

포르투갈 모더니즘 문학을 주도한 작가이자 '리스본의 영혼' 페소아. 작가 사후에 발간된 대표작으로, 481개의 빛나는 단상들로 이뤄진 고백록.

지난 먼슬리 클래식 모아보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베스트 10

수많은 독자들이 선택한 바로 그 책.
알라딘 독자들이 사랑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베스트 10을 만나보세요.

1
도서 표지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 김영하 옮김

무라카미 하루키, J. D. 샐린저 등이 가장 존경하는 작가로 꼽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대표작. 화려한 재즈 시대를 배경 삼아 아메리칸 드림과 물질주의, 계급적 동경과 부에 대한 갈망 등 미국을 지배하는 관념과 테마를 펼쳐낸다. 소설가 김영하가 번역을 맡았다.

2
도서 표지

대성당

Cathedral

렐이먼드 카버 지음 / 김연수 옮김

단편작가로서 절정기에 올라 있던 레이먼드 카버의 문학적 성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의 대표작. 표제작 '대성당'을 비롯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깃털들' 등 총 열두 편의 단편이 실려 있는 이 작품집은, 평단과 독자의 지지를 동시에 얻으며 퓰리처상과 전미도서상 후보에도 올랐다.

3
도서 표지

데미안

Demian

헤르만 헤세 지음 / 안인희 옮김

1946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 영혼의 자서전. 1917년 집필되어 2년 뒤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간되었다. 토마스 만이 말한 바 있듯이 1차 세계대전 이후의 젊은 세대에게 "감전되는 듯한 충격을 주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정교함으로 시대의 신경을 건드린" 이 작품은 그 영향력 면에서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비교될 만하다.

4
도서 표지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Rue des boutiques obscures

파트릭 모디아노 지음 / 김화영 옮김

공쿠르상 수상작이자 파트릭 모디아노의 대표작. 이 작품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퇴역 탐정이 자신의 과거를 추적하는 여정을 그린 소설이다. 흥신소의 퇴역 탐정인 작중 화자는 조악한 단서 몇 가지에 의지해 마치 다른 인물의 뒤를 밟듯 낯선 자신의 과거를 추적한다. 소멸한 과거, 잃어버린 삶의 흔적, 악몽 속에서 잊어버린 대전의 경험을 주제로 하여, 그는 프루스트가 말한 존재의 근원으로서 ‘잃어버린 시간’을 특유의 신비하고 몽상적인 언어로 탐색해냈다.

5
도서 표지

롤리타

Lolita

불러다마루 나보코프 지음 / 김진준 옮김

나보코프가 자신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한 작품으로, 열두 살 소녀를 향한 중년 남자의 사랑과 욕망을 담고 있다. 처음에는 선정적인 내용으로 유명해졌지만, 이후 작가가 겹겹이 숨겨놓은 수많은 은유와 상징들이 다양하게 해석되고 새로운 의미들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문학적으로 재평가되고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6
도서 표지

단순한 열정

Passion Simple

아니 에르노 지음 / 최정수 옮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아니 에르노의 1991년 작. 연하의 외국인 유부남과의 사랑을 다루며 그 서술의 사실성과 선정성 탓에 출간 당시 평단과 독자층에 큰 충격을 안겨준 작품이다. 임상적 해부에 버금가는 철저하게 객관화된 시선으로 '나'라는 작가 개인의 열정이 아닌 일반적이고도 보편적인 열정을 분석한 반(反)감정소설로, '이별과 외로움이라는 무익한 수난'을 겪은 모든 사람들의 속내를 대변한다.

7
도서 표지

프랑켄슈타인

Frankenstein

메리 셸리 지음 / 김선형 옮김

19세기 천재 작가 메리 셸리가 열아홉의 나이에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시킨 과학소설의 고전. 무생물에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 물리학자 프랑켄슈타인이 시체로 만든 괴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인간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 괴물은 추악한 자신을 만든 창조주에 대한 증오심에서 복수를 꾀한다.

8
도서 표지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 이인규 옮김

20세기 미국문학사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소설. 불운과 역경에 맞선 한 늙은 어부의 숭고하고 인간적인 내면을 강렬한 이미지와 간결한 문체로 그려낸 작품이다. 작가 헤밍웨이의 원숙한 인생관 위에 독보적인 서사 기법과 문체가 훌륭하게 응축된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의 필생의 걸작으로 꼽힌다.

9
도서 표지

페스트

La peste

알베르 카뮈 지음 / 유호식 옮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페스트가 휩쓴 도시 오랑을 통해 전쟁의 기억과 유배의 감정을 담아낸 이 작품은 1947년 출간 당시 한 달 만에 초판 2만 부가 매진되었고, 그해 '비평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지금껏 프랑스어 판만 500만 부 이상 팔려나간 세기의 스테디셀러다.

10
도서 표지

제5도살장

Slaughterhouse-five

커트 보니것 지음 / 정영목 옮김

풍자와 블랙유머의 대가 커트 보니것의 대표작. 제2차세계대전의 드레스덴 폭격을 소재로 한 소설로, 보니것의 문학 세계가 그대로 담겨 있는 걸작이다. 시간과 시간 사이를 떠돌며 여행하는 주인공 빌리 필그림의 이야기는 얼핏 보면 허무맹랑하기만 하다. 그러나 유쾌하고 황당한 이야기 뒤에는 인간에 대한 희망과 정교하게 계산된 아이러니가 숨어 있다.

문학동네 특별 굿즈

여권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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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정품 목록과 증정조건

먼슬리 클래식 여권 케이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권 이상 구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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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모두보기

백야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박은정 옮김
13,050원(10%) / 720원
빌러비드 (무선)
토니 모리슨 지음, 최인자 옮김
15,300원(10%) / 850원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지음, 권혁준 옮김
8,100원(10%) / 450원
속죄
이언 매큐언 지음, 한정아 옮김
16,200원(10%) / 900원
프랑켄슈타인 (무선)
메리 셸리 지음, 김선형 옮김
9,900원(10%) / 550원
롤리타 (무선)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지음, 김진준 옮김
15,300원(10%) / 850원
작은 것들의 신 (무선)
아룬다티 로이 지음, 박찬원 옮김
13,950원(10%) / 770원
데미안 (무선)
헤르만 헤세 지음, 안인희 옮김
7,200원(10%) / 400원
킬리만자로의 눈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정영목 옮김
12,600원(10%) / 700원
추락
존 쿳시 지음, 왕은철 옮김
13,950원(10%) / 770원
단순한 열정 (무선)
아니 에르노 지음, 최정수 옮김
9,000원(10%) / 500원
율리시스 1
제임스 조이스 지음, 이종일 옮김
22,500원(10%) / 1,250원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세트 - 전3권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35,100원(10%) / 1,950원
폭풍의 언덕 (무선)
에밀리 브론테 지음, 김정아 옮김
12,600원(10%) / 700원
백치 2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13,500원(10%) / 750원
율리시스 2
제임스 조이스 지음, 이종일 옮김
22,500원(10%) / 1,250원
소리와 분노 (무선)
윌리엄 포크너 지음, 공진호 옮김
14,400원(10%) / 800원
몰락하는 자 (무선)
토마스 베른하르트 지음, 박인원 옮김
9,000원(10%) / 500원
백치 1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13,500원(10%) / 750원
상자 속의 사나이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음, 박현섭 옮김
13,050원(10%) / 720원
가장 파란 눈
토니 모리슨 지음, 정소영 옮김
13,500원(10%) / 750원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지음, 이인규 옮김
18,000원(10%) / 1,000원
대성당 (무선)
레이먼드 카버 지음, 김연수 옮김
15,120원(10%) / 840원
제5도살장 (무선)
커트 보니것 지음, 정영목 옮김
11,250원(10%) / 620원
소송 (무선)
프란츠 카프카 지음, 권혁준 옮김
12,600원(10%) / 700원
감정의 혼란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황종민 옮김
17,100원(10%) / 950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코맥 매카시 지음, 황유원 옮김
15,300원(10%) / 850원
가면의 고백 (무선)
미시마 유키오 지음, 양윤옥 옮김
12,150원(10%) / 670원
변신·단식 광대
프란츠 카프카 지음, 이재황 옮김
10,800원(10%) / 600원
모비 딕 1
허먼 멜빌 지음, 황유원 옮김
12,150원(10%) / 670원
모비 딕 2
허먼 멜빌 지음, 황유원 옮김
12,150원(10%) / 670원
죄와 벌 2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이문영 옮김
12,150원(10%) / 670원
북과 남
엘리자베스 개스켈 지음, 민승남 옮김
19,800원(10%) / 1,100원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로맹 가리 지음, 김남주 옮김
14,400원(10%) / 800원
빅 슬립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김진준 옮김
12,600원(10%) / 700원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헤르만 헤세 지음, 안인희 옮김
13,500원(10%) / 750원
낙원의 이쪽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황유원 옮김
14,400원(10%) / 800원
창백한 불꽃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지음, 김윤하 옮김
14,400원(10%) / 800원
체스 이야기.낯선 여인의 편지 (무선)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김연수 옮김
10,800원(10%) / 600원
죄와 벌 1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이문영 옮김
12,150원(10%) / 670원
피아노 치는 여자 (무선)
엘프리데 옐리네크 지음, 이병애 옮김
15,300원(10%) / 850원
템페스트 (무선)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이경식 옮김
9,000원(10%) / 500원
울프홀 1
힐러리 맨틀 지음, 강아름 옮김
16,200원(10%) / 900원
울프홀 2
힐러리 맨틀 지음, 강아름 옮김
18,000원(10%) / 1,000원
바베트의 만찬
이자크 디네센 지음, 추미옥 옮김
13,500원(10%) / 750원
베니스의 상인 (무선)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이경식 옮김
9,000원(10%) / 500원
톰 아저씨의 오두막 1 (무선)
해리엣 비처 스토 지음, 이종인 옮김
12,600원(10%) / 700원
실종자
프란츠 카프카 지음, 이재황 옮김
16,650원(10%) / 920원
톰 아저씨의 오두막 2 (무선)
해리엣 비처 스토 지음, 이종인 옮김
12,600원(10%) / 700원
곰 (무선)
윌리엄 포크너 지음, 민은영 옮김
10,800원(10%) / 600원
호텔 뒤락 (양장)
애니타 브루크너 지음, 김정 옮김
10,350원(10%) / 570원
페스트 (무선)
알베르 카뮈 지음, 유호식 옮김
12,600원(10%) / 700원
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지음, 홍은주 옮김
8,100원(10%) / 450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무선)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안장혁 옮김
8,100원(10%) / 450원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지음, 류경희 옮김
13,050원(10%) / 720원
야간비행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용경식 옮김
9,000원(10%) / 500원
1984 (무선)
조지 오웰 지음, 김기혁 옮김
9,900원(10%) / 550원
슬픈 짐승 (무선)
모니카 마론 지음, 김미선 옮김
9,000원(10%) / 500원
숨그네 (무선)
헤르타 뮐러 지음, 박경희 옮김
11,700원(10%) / 650원
한밤의 아이들 1 (무선)
살만 루슈디 지음, 김진준 옮김
15,300원(10%) / 850원
목로주점 1 (무선)
에밀 졸라 지음, 박명숙 옮김
11,700원(10%) / 650원
벤야멘타 하인학교 (무선)
로베르트 발저 지음, 홍길표 옮김
10,350원(10%) / 570원
파우스트 1 (무선)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이인웅 옮김
9,450원(10%) / 520원
나귀 가죽 (무선)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이철의 옮김
14,400원(10%) / 800원
돈 (무선)
에밀 졸라 지음, 유기환 옮김
16,200원(10%) / 900원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무선)
장 자크 루소 지음, 문경자 옮김
10,350원(10%) / 570원
아름다운 애너벨 리 싸늘하게 죽다 (무선)
오에 겐자부로 지음, 박유하 옮김
9,900원(10%) / 550원
미국의 목가 1 (무선)
필립 로스 지음, 정영목 옮김
13,500원(10%) / 750원
댈러웨이 부인
버지니아 울프 지음, 민은영 옮김
11,700원(10%) / 650원
오늘을 잡아라
솔 벨로 지음, 김진준 옮김
11,700원(10%) / 650원
핀치콘티니가의 정원
조르조 바사니 지음, 이현경 옮김
15,300원(10%) / 850원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지음, 박은경 옮김
18,450원(10%) / 1,020원
특성 없는 남자 1
로베르트 무질 지음, 박종대 옮김
18,000원(10%) / 1,000원
솔로몬의 노래
토니 모리슨 지음, 김선형 옮김
16,200원(10%) / 900원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11,700원(10%) / 650원
소네치카·스페이드의 여왕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지음, 박종소 옮김
10,800원(10%) / 600원
톰 소여의 모험 (무선)
마크 트웨인 지음, 강미경 옮김
9,900원(10%) / 550원
부활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박형규 옮김
12,600원(10%) / 700원
부활 2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박형규 옮김
12,600원(10%) / 700원
임멘 호수.백마의 기사.프시케
테오도어 슈토름 지음, 배정희 옮김
11,700원(10%) / 6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