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라카미 하루키 3년 만의 신작 장편 <가호> 夏帆-The Tale of KAHO
신간 알림 + 기대평 이벤트
2026년 10월 출간 예정
책 소개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이후 3년 만에 발표한 하루키 생애 16번째 장편 소설
2024∼2026년 총 네 차례에 걸쳐 일본 문예지 '신초'에 발표한 작품으로 하루키가 '여성을 단독 주인공으로 그린 최초의 소설'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극히 평범한 20대 그림책 작가인 가호가 도쿄 변두리로 이상한 뒤 개미핥기, 재규어, 흰개미여왕 등과 같은 이계의 존재와 얽히고 기이한 사건을 겪으며 '주체적 존재'로서 자신과 가족에 닥친 위기의 해결사로 나서게 되는 이야기.
무라카미 하루키는 출간 인터뷰에서 '가호'는 실제 긴 투병을 마친 후 새롭게 도전하는 마음으로 완성해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라며 작가 자신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담긴 작품이라고 밝혔다.
저자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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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금
1,000
- 이벤트 기간: 2026년 8월 28일 ~ 책 판매 시작시
- 발표 및 적립금 지급일: 책 판매 시작 후(2026년 10월 중 예상)
- 참여 조건: 발표 시점까지 알림 상태 유지 및 기대평 작성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