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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모두가 웃는 하루이기를
거기서는 새끼노루귀, 애기똥풀 꽃 이름 불러 볼까. 부르기만 해도 입이 환해지는 이름 머릿속이 맑아지는 이름 몇 번은 친구처럼 불러 볼까.
김미혜 「꿈, 거기서는」
2026.05.14
나는 무엇에 둘러싸여 있나
문을 열고 나가니 안이다 그 문을 열고 나가니 다시 안이다 끊임없이 문을 열었으나 언제나 안이다 언제나 내게로 되돌아온다
김사이 「거리에서」
2026.05.13
거울을 마주쳤다
밤의 유리창에 비치는 과묵한 정물 거울 속에는 얼마나 많은 겹이 들어가 있을까
남길순 「거울의 이데아」
2026.05.12
시간과 빛은 붙잡을 수 없다
아주 가까운 그 빛의 추억 같은 어느 봄 길바닥에서 그 빛에 의탁하고 소멸하는 꿈 한 자락
고형렬 「건너갈 수 없는 그 빛을 잡다」
2026.05.11
5월의 햇살이 하는 일
베란다 화초를 반짝반짝 만지시고 난초 잎에 앉아 휘청 몸무게를 재어보시고 기어가는 쌀벌레 옆구리를 간지럼 태워 데굴데굴 구르게 하시고
공광규 「햇살의 말씀」
2026.05.08
엄마를 생각하는 저녁
엄마 마중 가고 싶다… 엄마는 바람과 땀과 나의 생각으로 오겠지
배수연 「엄마 마중」
2026.05.07
나는 그것을 끝없는 끝이라 부르고
눈을 떠 당신의 끝을 온 하늘 가득 펼쳐놓고 눈 감아 당신의 끝없는 끝을 환한 어둠 속에 가둡니다
이영광 「당신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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