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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주머니만큼은 나의 것
주머니에 손을 넣고 밤이 여기 있다는 듯이 내가 그걸 가졌다는 듯이 잠깐
남현지 「주머니 속의 밤」
2026.01.28
누가 나를 읽어주면 좋겠다
일어날 수 있어, 주문처럼 중얼거려 주고 나도 그랬던 적 있어, 문장에 밑줄 쫙 그어주고
정다연 「밑줄」
2026.01.27
아무 말 없이 가신 이에게
나는 눈보라가 치는 꿈속을 뛰쳐나와 새의 빈 둥지를 우러러 밤처럼 울었어요
문태준 「이별」
2026.01.26
나를 살게 하는 사람들
일어나 앉아 자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내 눈을 감기고 옷 입혀줄 큰 아이가 옹알옹알 잠꼬대를 한다… 저 눈꺼풀 안의 눈빛이 사탕을 녹여 부은 듯 혼곤하리라.
이현승 「잠 깨우는 사람」
2026.01.23
눈이 오면, 눈이 와서
눈이 오면 왜 사람이 생각나고, 눈이 오면 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까
강우근 「모두 다른 눈송이에 갇혀서」
2026.01.22
추억이 얼얼한 날에
청춘이란 그렇게 파국을 향해 직진하는 것 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 것
정끝별 「청파동 눈사람」
2026.01.21
졸업을 앞두고
시간이 가니 졸업은 하는구나 시간이 부지런히 나를 키우는 동안 난 뭘 했을까
김현서 「졸업을 앞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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