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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봄을 다시금 만나
비단결같이 부드러운 머플러 머플러같이 부드럽고 살가운 너 너를 다시 느끼는 이 봄이 새롭게 좋아.
나태주 「봄의 느낌」
2026.04.29
세상의 비밀을 누설할게
세상은 계속 복잡하고 어지러울 거란다 그렇다고 세상이 아름답지 않은 것도 아니란다
주민현 「넓어지는 세계」
2026.04.28
밤의 건축술을 배운다
내가 가장 훔치고 싶은 재주는 어둠을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저녁의 오래된 기술.
신용목 「공터에서 먼 창」
2026.04.27
고양이랑 함께 천장 걷기
예전엔 새하얗던 벽에 찍힌 네 희미한 발자국 그 자국들을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매만진다 네가 일어나면 저녁을 함께 하자
강지이 「자장가」
2026.04.24
마주보는 시간, 방긋 웃기
키 큰 아빠가 키 작은 나를 우두커니 내려다본다... 그래도 너 때문에 산다며 빙그레 웃음을 돌린다
김륭 「해바라기 선풍기」
2026.04.23
꽃잎 위의 청개구리
호박씨만 한 것이 앞발 뒷발로 붉은 천 꽉 부여잡고 꽈리 풍선 불어가며 다림질하는 동안 내 마음도 꽃수건처럼 펴지고 있었다
김해자 「꽃잎 세탁소」
2026.04.22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터널로 들어가는 기차처럼 사라진다 맛은 지나갔다 한번 일어난 맛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
장철문 「식당 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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