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이 달의 혜택
- 1) 대상도서 2종 이상, <녹지 않는 슈가 크래프트와 블루의 도시>, <약속의 세대> 피크닉 매트
- 2) 대상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천원을 드립니다. (500자 이상 리뷰 한정, 50명 추첨)
- 기간 : 7월 1일~ 7월 31일 | 이벤트 추첨 : 2026년 8월 10일
함께 읽는 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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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전능하단다.”
악마는 열심히 산다
김화진 지음 /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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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마음속 파문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작가, 김화진 두번째 소설집
텅 빈 마음 가진 채로
김화진 지음 /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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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
<눈으로 만든 사람> 이후
5년 만의 소설집다른 사랑
최은미 지음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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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열기로 빚어낸
숭고한 화음,
그 눈부신 연대의 서사아코디언
천명관 지음 /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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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최은영 첫 산문집백지 앞에서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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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시의 가장
새롭고 눈부신 감각햇생강이 나오면
강우근 외 지음, 박준 외 엮음 /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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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날개를 달고
사랑의 궤적을 그리는
하재연의 네번째 시집인간이라는 환상처럼
하재연 지음 /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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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천사와 술
한잔한다면 당신은 어떤
비밀을 털어놓을 건가요?천사의 위스키
에릭 오 지음 /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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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평이 그려내는
현대 사회의 서늘한 민낯
비정한 시대를 건너는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나쁜 의도는 없었습니다
손원평 지음 /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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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 신성의 시대를 비추는 실존의 파열음
장구한 파멸
윤의섭 지음 /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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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젊은 작가
박민경의 통통 튀는
에너지를 내뿜는 소설.랠리
박민경 지음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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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문학상 수상
김리윤 두번째 시집야생의 눈과 눈 안쪽의 야...
김리윤 지음 / 문학과지성사
여름, 당신을 기다리는 이 작가
오늘의 선물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주이현 <녹지 않는 슈가 크래프트와 블루의 도시>,
백온유 <약속의 세대> 피크닉 매트
백온유 <약속의 세대> 피크닉 매트
카드리뷰로 보는 이 달, 이 책
한국문학은 지금
MD가 읽은 한국소설

문지혁 시음 / 민음사
문지혁의 한국어 수업. 이민 작가를 꿈꾸며 뉴욕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의 <초급 한국어>(2020), 바다가 보이는 사립대에서 한 학기 동안 '나에 대한 글쓰기'를 가르치는 강사의 <중급 한국어>(2023)를 잇는 세 번째 이야기다. 문지혁이되 문지혁이 아닌 소설 속 인물은 '고급 한국어' 수업을 기대했을 독자에게 실전을 내민다. 인생은 언제나 실전이기 때문이다.
+ 더보기 문지혁의 한국어 수업. 이민 작가를 꿈꾸며 뉴욕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의 <초급 한국어>(2020), 바다가 보이는 사립대에서 한 학기 동안 '나에 대한 글쓰기'를 가르치는 강사의 <중급 한국어>(2023)를 잇는 세 번째 이야기다. 문지혁이되 문지혁이 아닌 소설 속 인물은 '고급 한국어' 수업을 기대했을 독자에게 실전을 내민다. 인생은 언제나 실전이기 때문이다.
2024년 1월 23일. 소설 속 평행우주의 문지혁은 '다른 학교에서 그만두신 분, 실제로는 쫓겨났을지도 모르는 분을 왜 우리가 채용해야 하죠?'(23쪽)하는 대사를 들으며 K대학 전임교원 임용에 탈락한다. 그에게 대신 주어진 강의실은 구청의 ‘나도 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 뽀개기’ 수업이다.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주인공은 강의와 글쓰기와 육아를 오가며 삶이라는 실전을 마주한다. 우리네 삶처럼 소설은 실없고 짠하다가 웃기고 사랑스럽다. 하루의 밥벌이와 문학이 시소처럼 오르내리는 리듬을 따라 흐르다보면 어느새 이 소설 속 인물들의 삶의 평화를 바라게 되니 우리도 자신의 끝말잇기를 이어나갈 수밖에. 읽고 난 자리에서 우리의 삶도 그렇게 흘러갈 것이다. - 접기
- 시 MD 김효선
+ 더보기 문지혁의 한국어 수업. 이민 작가를 꿈꾸며 뉴욕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의 <초급 한국어>(2020), 바다가 보이는 사립대에서 한 학기 동안 '나에 대한 글쓰기'를 가르치는 강사의 <중급 한국어>(2023)를 잇는 세 번째 이야기다. 문지혁이되 문지혁이 아닌 소설 속 인물은 '고급 한국어' 수업을 기대했을 독자에게 실전을 내민다. 인생은 언제나 실전이기 때문이다.
2024년 1월 23일. 소설 속 평행우주의 문지혁은 '다른 학교에서 그만두신 분, 실제로는 쫓겨났을지도 모르는 분을 왜 우리가 채용해야 하죠?'(23쪽)하는 대사를 들으며 K대학 전임교원 임용에 탈락한다. 그에게 대신 주어진 강의실은 구청의 ‘나도 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 뽀개기’ 수업이다.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주인공은 강의와 글쓰기와 육아를 오가며 삶이라는 실전을 마주한다. 우리네 삶처럼 소설은 실없고 짠하다가 웃기고 사랑스럽다. 하루의 밥벌이와 문학이 시소처럼 오르내리는 리듬을 따라 흐르다보면 어느새 이 소설 속 인물들의 삶의 평화를 바라게 되니 우리도 자신의 끝말잇기를 이어나갈 수밖에. 읽고 난 자리에서 우리의 삶도 그렇게 흘러갈 것이다. - 접기
- 시 MD 김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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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께 적립 2천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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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어
- 상실의 시간을 건너는 법
- 자유로운 세상에서 날 수 있는 새가 되기를
- 노래가 되는 날이 언제쯤일지 [시집-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 아 역시 너무 좋다..
- 지상의 밤
- 시간의 감촉
- 김화진 진짜 누구야?
- 시간의 감촉
- 치즈 이야기
- 소설이 역사보다 경쟁력을 갖는 지점
- 소설, 2026년 한국을 말하다
- 우리가 살아낸 삶은 어떤 모양으로든 우리 몸에 흔적을 남긴다.
-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아직도 몸에 남아 있는 시간의 느낌🙏
- 시간의 감촉
- 낡지 않는 시간의 첫 감각 | 은희경 <시간의 감촉>
- 시간의 감촉
- 시간의 감촉
- 눅눅한 공기가 가득한 여름밤에 읽기 좋은 책
- 은희경 작가님의 문체에 빠져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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