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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랜 시기 동안 중국 각지에 걸쳐 널리 유행했던 한시 선집인 『천가시』는 송대 사방득이 편찬한 『증보중정천가시주해』와 명대 왕상이 편찬한 『신전오언천가시전주』를 합간한 것으로, 당송대의 명시들을 선록한 것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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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프랑스 문학의 거장이자 실험 문학의 첨단에 섰던 레몽 크노의 <떡갈나무와 개>가 민음사 세계시인선 51번으로 출간되었다. 레몽 크노의 첫 시집으로, 이 작가가 이후 어떠한 작품 세계를 펼쳐 나갈 것인지 대표성을 선취하였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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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 시인선 548권. 시인 황동규의 신작 시집. 『사는 기쁨』 『겨울밤 0시 5분』 등의 근작을 통해 노년의 깨달음을 솔직한 시로 전해오며, “한 개인의 정신이 어떻게 형성되고, 현실과의 진정한 접촉을 통해 어떻게 아름답게 성숙해가는가를 보여주는 예”라 불렸던 그가 4년 만에 새로 묶어낸 시집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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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발언자이자 4월혁명을 불멸의 언어로 노래했던 시인 신동문(1927~1993)의 전집이 창비에서 간행되었다. 신동문은 1950~60년대 한국 시문학사에서 개성 있는 시세계를 개척한 독보적인 시인임에도 그동안 일반 독자들에게는 잊히거나 '4·19 시인' 정도로만 기억되어왔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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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 시인선 547권. 첫 시집 이후 김준성문학상과 현대문학상을 연달아 거머쥐었던 시인 임승유의 새 시집이 출간됐다. 임승유는 일상에 밀착된 언어들을 활용해 알 것 같으면서도 확실히 이해할 수는 없는 낯선 상황들을 만드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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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병마와 싸우며 죽음의 문턱에 이르기도 했던 시인 나태주. 그가 극한 상황 속에서 자신을 일으킨 시, 삶을 위로하고 다시 살아갈 힘을 주었던 국내시 114편을 담았다.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에서부터 이병률의 '내 마음의 지도'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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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의 시 275번째 책. 두 권의 시집, <연애의 책>과 <식물원>으로 낯선 감각과 선득한 개성을 보여 준 유진목 시인의 시집. 시인은 작가라는 미명 하에 사람이 아닌 것을 호명하고 탄생이라는 정언을 말하면서도 삶의 바깥에 골몰한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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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달 시집 16권. 김선오의 <나이트 사커>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김선오 시인은 이번 첫 시집을 통해 44편의 시와 한 편의 산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는 신예다. 김선오의 시는 집요하다. 그의 시선과 문장은 쉬지 않고 이동하는 대상을 좇아가며 기록한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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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시인선 148권. 2002년 『시와 반시』를 통해 등단한 이후 김박은경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시의 원형이 대체 무엇이기에…… 하는 자문자답의 과정이라 짧게 요약할 수도 있을 듯하다. 풀어 말한다면 ‘시론’이라는 시의 정신을 시에 미친 시인이 탐해가는 과정이라 친절히 설명해볼 수도 있을 듯하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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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의 가을편 시를 합본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가을>. 윤동주, 백석 등 총 35명 시인의 가을 시를 모으고, 카미유 피사로, 빈센트 반 고흐, 모리스 위트릴로 명화를 실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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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6,300원 전자책 보기

창비시선 450권. 2020년 올해로 등단 10년을 맞은 유병록 시인의 두번째 시집. 6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슬픔과 함께 살아온 지난 시간의 흔적들을 들려주는 쓸쓸하면서도 담백한 목소리가 눅진한 감동적인 시편들을 선보인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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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쌈 시집 1권. 서정홍 시집. 마창공단 노동자에서 합천군 황매산 자락 조그만 시골 마을 농부로, 시를 찾아나선 삶에서 시가 찾아드는 삶으로 서정홍은 성큼 들어섰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의 시간은 늘 새롭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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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 시인선 29권. 1994년 「세숫대야論」으로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세상 아래에 자리한 것들에 구명하며 시작(詩作)활동을 지속해 온 김호균 시인이 26년 만에 펴내는 첫 시집이다. 오래 묵힌 작품인 만큼 한 편 한 편이 가지는 발화는 무거운 힘을 지니고 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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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 시인선 28권. 희음 시인의 시집. 2016년 등단한 시인은 비평 웹진 《쪽》을 발행하며 여성주의 비평에세이 쓰기에도 몰두해 왔다. 그의 시적 화자가 사건화하는 장면은 우리로 하여금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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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앨런 긴즈버그와 더불어 20세기 가장 주목받은 미국 시인 중 한 사람이며 페미니스트 시인들의 바이블인 오드리 로드 시집 중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블랙 유니콘>의 국내 초역본이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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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이주노동자들이 한국 생활을 시로 썼다. 지금껏 이주노동자들의 이야기와 목소리는 한국의 활동가들에 의해서 대신 전해졌었다. 그런데 그들이 직접 자신의 내면과 삶을 말하기 시작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문제적인데, 그것을 시로 표현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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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시인선 147권. 홍지호 시집. "성경적 상상력을 어떠한 현학도 없이 담백하게 활용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질문들을 던지는 시"(신형철)라는 평과 함께 2015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이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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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안도현'이 돌아왔다. "절필이라는 긴 침묵 시위"(도종환)를 끝내고 다시 시를 쓰기 시작한 지 4년, 시집으로는 <북향>(문학동네 2012) 이후 8년 만에 펴내는 열한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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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이 뽑은 '눈물' 시선집. '눈물과 슬픔'을 주제로 쓰여진 60여 명의 시인들의 시가 묶인 테마 시선집이다. 5부로 구성된 이번 시선집은 사랑과 눈물, 가족과 눈물, 자아의 눈물, 죽음과 눈물, 시대의 눈물이라는 소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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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 시인선 546권. 삶의 황폐한 이면을 뼈아픈 성찰의 감각으로 묘사해온 이기성의 다섯번째 시집. 고된 노동과 비극의 풍경을 정제된 언어로 다룬 <사라진 재의 아이>(현대문학, 2018) 이후 2년 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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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언어로 우리를 위로하고 보듬는 국민 시인 나태주의 컬러링 시집이다. 대표 시 '풀꽃'을 포함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시와 그가 문학 인생 50년간 쓴 작품 중 읽는 것만으로도 이미지가 떠오르고 이야기가 흐르는 시 48편을 엄선하여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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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 시인선의 27번째 작품으로 안상학 시인의 <남아 있는 날들은 모두가 내일>이 출간되었다. <그 사람은 돌아오고 나는 거기 없었네> 이후 6년 만에 출간되는 신작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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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크 트라클 대표 시선집. 게오르크 트라클은 유럽 표현주의 대표 시인으로, 20세기 초 오스트리아에서 활동했다. 유복한 사업가의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건강하고 바른 시민의 삶에 그다지 잘 적응하지 못했던 그는 세기의 전환을 온몸으로 살아 내며 끝까지 '몰락하는 자'로서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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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휘 작가가 첫 번째 시집 <냉동실의 까마귀>에 이어 두 번째 시집 <그러므로 사랑은 시가 아니다>를 내놓았다. 손승휘 작가의 모든 작품이 그렇듯이 이 시집에 실린 작품 또한 누구나 공감이 가능한 가장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깊은 사유의 세계로 끌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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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 시력 60년을 맞이한 마종기 시인의 시집. 제23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한 <마흔두 개의 초록>(2015) 이후 5년 만의 시집으로, 타국에서 한 편씩 써온 시 54편이 3부로 나뉘어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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