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의 거장들의 작품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는 문학전집 시리즈. 영미권 또는 유럽 문화권에 치우치기 쉬운 다른 문학전집과 다르게 스페인,중남미,이탈리아,이스라엘 등 다양한 세계 문학의 대표작들을 선정하여 구성하였다.윌리엄 셰익스피어,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처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고전들이 수록되어있다.
문학동네시인선은 2011년 1월 '보다 젊은 감각과 깊은 사유를 지향한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시작했다. 1번 최승호를 비롯해 허수경, 송재학의 시집으로 처음 출발한 이 시인선은 개성 있는 목소리를 지닌 젊은 시인들에게 주목해왔다. 이에 따라 재능 있는 신인 시인들을 발굴해 이들의 첫 시집을 상당수 펴냈다.
서양 역사와 철학은 물론 미술, 문학 등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필수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들의 세계를 안내하는 인문학 시리즈이다. 자칫 자극적이거나 어려울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다.
《뉴필로소퍼》는 인류가 축적한 웅숭깊은 철학적 사상을 탐구하여 “보다 충실한 삶”의 원형을 찾고자 2013년 호주에서 처음 창간된 계간지다. 《뉴필로소퍼》의 창간 목표는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행복하고 자유로운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것”으로, 소비주의와 기술만능주의가 지배하는 현대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칼 세이건 <코스모스>, 에드워드 O 윌슨, 최재천의 <통섭> 등 국내외 우수 과학서를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과학 이론과 기술이 해일처럼 밀려드는 과학의 홍수 속에서 소외되어가는 현대인들에게 과학의 핵심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위픽은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입니다. ‘단 한 편의 이야기’를 깊게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작은 조각이 당신의 세계를 넓혀줄 새로운 한 조각이 되기를, 작은 조각 하나하나가 모여 당신의 이야기가 되기를, 당신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한 조각의 문학이 되기를 꿈꿉니다.
'생각만 해도 좋은, 설레는, 피난처가 되는, 당신에게는 그런 한 가지가 있나요?' 아무튼 시리즈는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위고, 제철소, 코난북스, 세 출판사가 하나의 시리즈를 만드는 최초의 실험이자 유쾌한 협업이다. 시인, 활동가, 목수, 약사,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개성 넘치는 글을 써온 이들이 자신이 구축해온 세계를 각권의 책에 담아냈다.
문학과지성사가 분기마다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계절마다 엮어 출간하는 단행본 프로젝트로 2018년에 시작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문지문학상 후보로 삼는다. 지난 2년간 꾸준히 출간된 <소설 보다> 시리즈는 젊은 작가들의 소설은 물론 선정위원이 직접 참여한 작가와의 인터뷰를 수록하여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이와 함께 원룸에 사는 가상의 페르소나 32세 김시영씨의 휴식, 사유, 성장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아우르는 책들을 출간한다. 출간 분야와 순서에 따라 고유의 룸 넘버가 부여되고, 방들이 모여 '자방 마을'을 이루며, 독자들은 그 마을의 입주민이 된다. 자신을 돌보는 실용적인 지식과 오늘이 행복해지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시리즈.
2008년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을유세계문학전집은 ‘정통 세계문학전집의 부활’이라는 기치 아래 뛰어난 문학적 가치를 지닌 작품을 엄선해서 소개하고 있다.이를 위해 세계 주요 언어권의 전문 편집위원과 편집부가 함께 논의해서 작가와 작품을 선정하고 있으며, 번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교차 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해당 작품의 수많은 판본 가운데 어떤 것을 번역 대상으로 삼았는지를 명확히 밝힘으로써 독자들에게 정본으로 인정된 판본만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