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운 (『창조적 시선』 저자, 문화심리학자, 여러 가지문제연구소장)
: 책에도 있지만 전 <그리스인 조르바>를 보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어요. 사는 거 엄숙하고 진지할 필요 없다는 거잖아요. 누가 너한테 그리 살라고 하냐? 너 아니냐. 그게 맞죠.
최영미 (방송작가)
: 조르바처럼 '꼴리는 대로' 살기 위해 틈틈이 마음을 열어본다. 그리고 묻는다. 네가 진정 원하는 게 뭐니?
김영조 (시인, 출판사 '달팽이' 대표)
: 자연의 법칙, 우린 그 안에서 자유롭고 그 안에서 평화롭고 그 안에서 행복하다. 우리가 그 안에서 벗어나는 순간 우리는 자유인이 아니라 삶에 찌든 올가미에 걸려들고 만다.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저자)
: 온몸으로 살라, 온 맘으로 느껴라, 온 힘으로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