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가장 반짝이는 계절
아이의 봄날에
건네는 책
ⓒ라임, 《네가 찾아올 때까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어린이날, 아이에게 어떤 책을 선물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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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괴물 푸우와하하
장 폴 뮐더스 지음, 자크 마에스.리서 브라에커르스 그림, 제님 옮김 |
놀이로 무서운 존재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상상력과 용기를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따뜻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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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요
셰르스티 안네스다테르 스콤스볼 지음, 마리 칸스타 욘센 글, 손화수 옮김 |
부모와 함께 상상 놀이로 하루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아이와 소중한 시간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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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행복한 나비
알렉스 라티머 지음, 도은선 옮김 |
‘인삼밭의 행복한 고구마’처럼 행복한 나비 프랭크! 화려한 무늬보다 날개 자체를 기뻐하는 힘은 공부로는 못 얻는다. 그런데도 ‘나비의 한 살이’ 공부에 딱 좋다고 하려니 쑥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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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떻게 보이니?
빅토르 벨몬트 지음, 용희진 옮김 |
같은 것을 봐도 사람마다 자신의 관심사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본다. “넌 어떻게 보이니?”라는 질문 하나로 감각을 깨우고, 시선을 넓고 깊게 만들어주는 반갑고도 영리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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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좋은 토끼 하나
신은경 지음, 소보루 그림 |
함께가 좋던 제가 혼자가 좋아질 무렵 이 책을 만났어요 덕분에 혼자도, 함께도 좋단 친구들 마음을 이해하게 됐죠 여러분은 지금 어떤가요? '하나'의 이야기로 내 마음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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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밖에 사자가 있다
윤아해 지음, 조원희 그림 |
부산국제아동도서전에서 우연히 만난 이 책 덕분에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어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나요? 망설이지 말고, 이 책과 함께 힘찬 첫발을 내디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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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스, 이건 사랑 이야기야
케이트 디카밀로 지음, 전하림 옮김 |
삶과 죽음, 만남과 이별이라는 인생의 흐름 속에서 성장하는 소녀 페리스와 환상동화 같은 신비로운 경험 속으로 독자를 이끄는 디카밀로의 저력은 잔잔한 위로와 따뜻한 사랑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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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그네 타고
김미영 지음, 배도하 그림 |
‘워킹맘’이 보통명사가 된 시대, 놀이터에서 혼자 놀며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는 늘 마음을 짠하게 한다. 그 간절함의 상상력으로 단숨에 엄마 곁으로 날아가는 놀라운 마법을 보여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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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건
김세실 지음, 염혜원 그림 |
양육자의 바람처럼 보이지만, 아이의 일상과 마음을 비추는 섬세한 그림책이다. 열두 달 장면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과 친구를 발견하고, 어른은 아이를 이해한다. 함께 공감하며 읽는 따뜻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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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
강경수 글.그림 |
‘엄마’라는 한 단어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상황을 간결하게 담아내면서도, 그 의미의 깊이를 더해가는 그림책이다. 처음 부른 이름에서 그리움의 이름이 되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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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 없는 밤
전지나 지음 |
누구나 혼자였던 밤의 기억이 있다. 그 기억을 다르게 쓸 수 있다면 어떨까? 아이에게는 성장의 과정이 외롭지 않음을 보여주고, 어른에게는 외로운 내면 아이를 보듬어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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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다 알아?
브렌던 웬젤 지음, 김지은 옮김 |
자신만의 창문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고양이를 통해, 주어진 알고리즘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 자신의 시선을 되묻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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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괜찮아 아저씨
김경희 지음 |
언제나 유쾌한 '괜찮아 아저씨'가 이번엔 다정한 사과의 말을 건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진심을 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수해도 사과할 수 있는 용기를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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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정리하는 날
서선정 지음 |
아이에서 엄마, 할머니로 이어지는 따뜻한 기억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봄 꽃밭처럼 펼쳐진 색색의 옷을 구경하는 재미가 가득해, 다 읽고 나면 서랍 속 물건 하나하나가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특별한 보물로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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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요정과 비누 거품 판다
시바타 게이코 지음, 김숙.김보나 옮김 |
거품 가득한 판다 월드로 초대합니다! 목욕을 싫어하던 아이도 판다 요정과 놀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 해내는 기쁨을 깨닫게 돼요. 아이의 성취감을 깨워주는 마법 같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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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목욕탕
시바타 케이코 지음, 황진희 옮김 |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어! 먹지 말라는 유혹을 참지 못한 세 친구의 목욕탕 소동. 오감을 자극하는 뜨끈한 목욕탕 모험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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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의 걷기 클럽
김혜정 지음, 김연제 그림 |
학교, 집, 학원. 정해진 목적지와 시간 속을 종종걸음 하는 어린이들에게 ‘걷기’의 기쁨을 선물할 책. 천천히 걸어야 보이는 풍경과 같이 걸어야만 나눌 수 있는 마음이 가득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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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먹는 법
송미경 지음, 히히 그림 |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 같은, 좀처럼 믿기 어려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다 읽고 나면, 세상 모든 존재가 저만의 비밀을 품은 듯 반짝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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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우리 모두가 그래
디파초 지음, 강이경 옮김 |
좋아하는 것도, 가족의 형태도 남과 다른 어린이들에게, 검은머리황새들이 그렇듯이, 그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건강한 모습이라고 따스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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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더 더 자라면
아나 페즈 지음, 김윤정 옮김 |
어린이의 미래를 응원하며 성장의 다양한 의미를 성찰하는 그림책. 어른을 꿈꾸는 아이의 기발한 상상력, 그리고 자라나는 어린이를 바라보는 어른의 다정한 눈길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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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유설화 지음 |
아이들의 마음을 이토록 속 시원히 알아주는 이야기가 또 있을까요? 무엇이든 스스로 끝까지 해 본 경험이 아이들의 삶에 얼마나 소중한 밑거름이 되는지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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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아이도 공부할 수 있을까요?
김주현 지음, 최미란 그림 |
이 책에는 요령이나 속도가 아닌, 느리더라도 진심을 다하는 '진짜 공부'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햇살과 비바람을 고루 맞으며 자라날 우리 아이들의 내면을 다정하게 안아 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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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의 물웅덩이
최정은 지음, 박경민 그림 |
사랑하는 것을 잃었을 때 아이들이 너무 힘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슬픔을 충분히 느끼고 이겨내며 친구들과 일어서기를, 보다 단단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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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공룡이 산다
데이비드 리치필드 지음, 홍연미 옮김 |
우리와 정말 다른 존재를 만났을 때 아이들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으면 합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감사해하며 같이 나누는 삶을, 호기심과 배려심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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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와 친구들 : 봄 이야기
마리안느 뒤비크 지음, 백지원 옮김 |
사계절의 계절마다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준 마리안느 뒤비크의 계절 시리즈가, 이 고운 조각보의 마지막 시리즈 완성도서 봄이야기입니다.봄을 맞이해 창문을 활짝 열고 달콤한 바람의 냄새를 힘껏 들이마시듯, 행복한 봄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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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찹
임다와 지음 |
나의 다름은 결코 틀린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장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긍정할 수 있는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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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레인
은소홀 지음, 노인경 그림 |
아이들이 저마다의 속도와 방향을 선택해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과 정면으로 마주하고 땀방울 앞에서 떳떳해지기 위해 끝까지 나아가는 용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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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씨앗
종종 지음 |
어린이들이 자기만의 속도로 나다움을 찾아가기를 응원하는 그림책. 씨앗마다 생김새와 싹이 트는 조건 모두 다르듯 우리 모두 고유한 특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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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 활짝 벌리고
안토니오 루비오 지음, 마리아 히론 그림, 문주선 옮김 |
누구나 평등하고 자유로우며 다채로운 빛깔로 서로 어우러지는 어린이 세상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그림책. 경계도 문턱도 없이 모두를 포용하는 학교의 풍경이 잔잔한 감동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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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배우는 아이
김민우 지음 |
보조 바퀴를 떼고 처음 두발자전거를 배우는 아이. 넘어지고 또 넘어지지만 끝내 스스로 균형을 잡고 달려 나간다. 두려움과 설렘이 뒤섞인 그 순간이 어린이의 성장을 또렷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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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라면을 먹을 때
하세가와 요시후미 지음, 장지현 옮김 |
내가 라면을 먹는 이 순간, 누군가는 전혀 다른 하루를 살고 있다. 눈만 뜨면 어둡고 참담한 소식이 들려오는 요즘, 아이들이 나와 타인이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체득하게 하는 그림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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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감정사우르스
레즐리 에번스 지음, 케이트 채플 그림, 김현 옮김 |
컬럼비아대 정신의학과 김현 교수님이 추천한 감정 그림책이에요. 친숙한 공룡 캐릭터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 자연스러운 감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 면역을 길러줄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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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윤자영 지음, 노이신 그림 |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낯설게 느껴지는 과학이지만, 어릴 때 이 책을 만났다면 과학이 훨씬 친근한 친구가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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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사무소 1
리줘잉 지음, 정세경 옮김 |
외롭게 지내던 들고양이 쌩이가 기묘한 존재들이 가득한 기묘한 사무소에 들어와 가족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여기에 엉뚱발랄 과학 원리를 활용한 모험 이야기가 더해져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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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널 먹을 거야
데이비드 더프 지음, 마리안나 코프 그림, 김지은 옮김 |
삶과 죽음의 순환을 간결하고 담백한 문장과 그림으로 꼭꼭 씹어 다정히 설명한다. 생물은 죽어 또 다른 생물을 낳는 토양이 되고 작디작은 지렁이는 오래 살아남아 그 과정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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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은 사라졌지만
박효미 지음, 이나무 그림 |
어린이 회복탄력성은 변화무쌍한 AI시대에 꼭 필요한 덕목이다.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힘. 졌지만 다시 일어나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 <운동장은 사라졌지만>은 지는 게 두려워 경쟁을 피해버리는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창작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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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늑대
멜빈 버지스 지음, 장선환 그림, 유시주 옮김 |
대자연을 배경으로 마지막 늑대를 뒤쫓는 사냥꾼과 늑대의 숨막히는 대결. 무자비한 인간의 욕망과 그 희생양이 되지 않으려고 자연의 일부가 되다시피한 늑대의 이야기가 가슴속으로 파고든다. 홀로 남은 늑대의 복수가 너무나 쓸쓸하게 느껴지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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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감정 동물원
제임스 오 브라이언 지음, 김설아 옮김 |
내 마음이 궁금한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동물원이 있다! 유쾌 발랄 동물 친구들이 감정 표현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거예요. 즐기다 보면 어느새 내 감정을 멋지게 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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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민아원 지음 |
서로의 마음이 뾰족하게 부딪힐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용기의 손을 내밀면 싸움의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친구와 서로의 마음을 단단하게 맺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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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나무
코리나 루켄 지음, 김세실 옮김 |
내 안의 나무는 내 마음속에 자라는 작은 숲 같다. 흔들려도 다시 서는 용기와 곁을 내어주는 따뜻함을 다정한 그림으로 들려준다. 어린이날, 아이에게 꼭 안겨 주고 싶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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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건
김세실 지음, 염혜원 그림 |
열두 달을 따라 마음을 살펴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내가 바라는 건 뭘까?” 달마다 한 가지를 조용히 적어 보며, 아이와 어른이 함께 첫 마음을 다시 만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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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에게 냉장고를 보내야겠어
김현태 지음, 이범 그림 |
북극곰이 처한 상황을 아이스크림이라는 친숙한 매개체를 통해 어린이의 생활과 포개어 낸 그림책이다. 생태에 대한 복잡한 설명 없이도 몰입감을 높이고 환경에 대한 관심을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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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왕 형제의 모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김경희 옮김, 일론 비클란드 그림 |
어린이의 마음에 스며드는 두려움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밀어 오르는 용기를 아름답게 그려 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모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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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식당
다니무라 노리아키 지음, 김윤정 옮김 |
상상력, 최애 음식, 힐링이 담긴 이 그림책은 빡빡한 스케줄에 지쳐 있을 요즘 어린이들의 마음을 토닥여 줄 그림책이다. 어린이날엔 요괴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과 수다로 마음을 풀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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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사이다 지음 |
막연하고 불안할 때 긍정의 메시지를 주는 그림책. 말의 힘과 상상의 세계를 재치 있게 보여 주는 사이다 작가의 그림책은 '그래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로 독자들을 토닥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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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캔디콩
공은혜 지음 |
귀여운 토끼 두 마리와 캔디콩, 맛있는 과자가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다채롭고 밝은 색감과 아이들의 입말체로 흘러가는 이 그림책에는 창작 동요와 즐거운 놀거리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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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웃어요
문종훈.울리스 햇 지음 |
가족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보드라운 양모로 만든 환하게 웃는 인형은 아이에게 따뜻한 애정을 전달합니다. 노래가 있는 보드북은 5월의 나들이에 함께할 만큼 가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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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놀이할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박주현 지음 |
공기놀이는 작은 돌 다섯 개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할 수 있어요. 혼자 해도, 친구와 같이해도 재밌어요. 휙! 던지고 착! 받아내며 아슬아슬하고 짜릿한 놀이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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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고고!
석철원 지음 |
쌍둥이 고릴라와 함께하면 정말 신나요. 먹고, 자고, 싸고, 웃고, 싸우고, 씻고, 뛰고, 놀다 보면 어느덧 한 뼘 더 자라 있어요! 우리 같이 신나게 오늘도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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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는 아이
흥흥 지음 |
손 안의 화면을 내려놓고, 잠시 멈춰 서서 하늘을 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그림책. 늘 바쁘게 지내는 아이들에게, 하늘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시간과 생각의 여유를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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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유네스코 자연유산을 읽다
이원중 엮음, 박시룡 감수 |
세계 곳곳의 경이로운 자연을 한눈에 펼쳐 보이며, 아이들에게 지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선물하는 책! 읽는 순간 여행이 되고, 알게 되는 순간 지켜야 할 이유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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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탈출 도감 3
스즈키 노리타케 지음, 권남희 옮김 |
집에서, 학교에서 맞닥뜨리는 크고 작은 위기를 그린 시리즈 최신간.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숱한 위기를 보며 깔깔 웃는 사이, 위기를 용감히 마주하는 단단한 마음이 자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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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나만
사라 룬드베리 지음, 김아영 옮김 |
엄마와 물놀이하던 아이가 혼자 고무배를 타고 강물에 흘러간다. 오로지 아이의 힘으로, 오롯이 혼자 즐기는 환상적인 모험이 짙고 아름다운 색채로 펼쳐지며 상상의 씨앗을 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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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 정부 초대 국무령 이상룡
정종영 지음, 김영서 그림, 강윤정 감수 |
독립운동의 가치를 알 때 우리 어린이들은 바른 국가관 및 가치관 갖기에 도움이 될 것이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더욱 자랑스러워하며 자긍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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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니와 티네의 바다돼지 이야기
볼프디트리히 슈누레 지음, 조영효 외 옮김 |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잘 나타나 있으며 반려동물에 대한 공감을 통한 가족 간의 갈등, 협력, 책임감 등이 잘 나타나 있어 어린이들이 친구와의 관계, 배려 등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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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똥꼬 변신금지
김현태 지음, 고은지 그림 |
놀림받던 아이가 변신껌으로 인기를 얻지만 결국 자신의 모습과 꿈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담겨, 아이에게 자존감과 자기 수용의 가치를 또렷하게 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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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하고 싶은 날
트레버 노아 지음, 사비나 한 그림, 이원경 옮김 |
상상력을 통해 갈등을 새롭게 바라보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를 건강하게 풀어 가는 힘을 기를 수 있어 어린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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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의 걷기 클럽
김혜정 지음, 김연제 그림 |
또래와의 관계 속에서 상처를 이해하고 서로를 보듬으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 어린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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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
김효은 지음 |
나만 누리는 것의 기쁨에다 같이 누리는 것의 더 커다란 기쁨까지, 이만큼 재미있게 알려 주는 그림책이 또 있을까요? 어린이날,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케이크와 함께 선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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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고라니
김민우 지음 |
호란이에게. 나는 네가 분명히 황금 고라니를 만났다는 걸 믿어. 그런데 나는 그것보다 더 예쁘게 빛나는 걸 봤어. 그건 바로 페이지를 가득 채울 만큼 커다랗게 반짝이던 너의 눈동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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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서로
위해준 지음, 모차 그림 |
‘만약’으로 시작하는 상상을 해 본 적 있다면 펼치자마자 끝까지 읽을 책입니다. 운명이 뒤바뀐 두 아이의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하다면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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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뚜루는 1학년
윤정 지음, 모로 그림 |
귀여운 수달이 우리 반 친구가 된다면? 어린이의 세계를 해맑게 그리는 윤정 작가님의 동화책! 천방지축 수달 휘뚜루의 좌충우돌 왁자지껄 학교생활을 함께 즐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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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조아나 에스트렐라 지음 |
2026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및 2026 dPICTUS 특별한 책 100선에 선정작. 의성어와 의태어로 구성되어 따라 읽기에도 좋고,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우정을 만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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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상
이숙현 지음, 안소민 그림 |
모든 어린이에겐 장점이 있다! 대단하진 않더라도, 어린이마다의 개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특별한 상을 선사하는 그림책. 어린이들아, 이번 어린이날엔 어떤 상을 받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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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뻥차 요구르트
박정원 지음, 우지현 그림 |
걱정을 싹 날려 주는 ‘고민뻥차 요구르트’가 내 손에 들어온다면?! 상상만 해도 즐거운 웃음과 재미를 주고, 자신감도 팡팡 솟게 해 주는 기분 좋은 동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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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키우지렁
김지원 지음 |
작가가 직접 지렁이를 키우며 '지렁이와 함께 살아 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지식이 아닌, 생생한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생명 존중의 메시지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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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황금 망토 구하랑
황선애 지음, 김민우 그림 |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과 친구처럼 소중한 동물을 지키는 용기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따라가며 스스로 한 걸음 더 단단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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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지키고 내일을 여는 곳, 국립중앙박물관
한소곤 지음, 정인성.천복주 그림 |
지난해 세계 박물관 관람객 수 3위를 기록할 만큼 최근 많은 주목을 받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배경으로, 우리 문화와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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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의 탄생
신유미 지음 |
따돌림 당하던 ‘김’이 추위에 떨던 친구들을 안아주며 하나가 되는 과정에서 포용의 가치를 배운다. 편견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가장 맛있는 방법, 김밥의 탄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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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퐁퐁퐁
김성은 지음, 조미자 그림 |
첫 나들이를 나선 아기돼지에게 세상은 온 마음을 줄 만큼 멋지고 신기하다. 조미자 작가의 서정적인 수채화로 그려진 세상 여행을 통해 인생을 살아갈 건강한 마음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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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고양이
테스 토마스 지음, 캄웨이 퐁 그림, 김지은 옮김 |
스스로의 감정을 잘 들여다보고, 제대로 표현하는 것은 무척 중요하지요. 감정 표현이 서툰 어린이들에게 꼬리로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감정 고양이》 시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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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빵집
정연숙 지음, 릴리아 그림 |
‘다정한 빵집’이라더니, 꼬마 펭귄부터 병아리까지 죄다 출입 금지? 다정은 어디로 간 걸까요? 서로 배려하며 다정한 어른, 다정한 어린이로 가득한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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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켈리의 신비마트 4
김켈리 원작, 이세경 지음, 권용완 그림 |
학교와 친구, 비밀까지! 신비마트의 마법 물건으로 고민을 마주하고 웃고 울며 마음이 성장하는 유쾌한 이야기로 신학기는 적응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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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일 변호사 장 선비 2
손주현 지음, 이영림 그림 |
조선의 프로파일러에서 최고의 변호사로 다시 돌아온 암행어사 장 선비. 장 선비의 외지부 활약과 다양한 인물들의 개성이 어우러져 유쾌하면서도 통쾌한 전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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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맞나요 빵집
강승임 지음, 벼레 그림 |
‘맞나요 빵집’에서 벌어지는 소동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맞춤법 그림책이에요. 어린이들이 맞춤법이라는 국어를 한결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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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1
김지원(책꿈샘) 지음, 차야다 그림 |
책이라면 질색하던 아이들도 300살 고양이 고고 선생의 독서가 만만해지는 특급 비결에 금세 마음을 뺏기고 만다.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깨우쳐 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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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은 사라졌지만
박효미 지음, 이나무 그림 |
승부를 가르던 운동장이 푹 꺼져 버리자 아이들은 그 공간을 자신들만의 새로운 놀이터로 일구어 간다. 상상력과 보물들로 빈 곳을 채우며 씩씩하게 나서는 어린이들의 세계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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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신효원 지음 |
초등신문 1위 베스트셀러! 20만 명 넘는 어린이들이 선택한 데에는 이유가 있죠. 매년 어린이날 최신 기사로 돌아오는 '똑초' 덕분에 이제 초등학생들이 긴 글도 재미있게 읽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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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그로우
리즈 레예스 지음, 사라 보카치니 메도스 그림, 조은영 옮김 |
이렇게 표지부터 아름다운 책은 처음 봤어요. 꽃은 어른들의 전유물이 아니기에, 자연과 작은 생물에 관심 많은 아이들이 철마다 느리게 변하는 식물을 감상하는 행복을 느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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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쟁이들!
김유대 지음 |
폼난다! 보통책의 3배 크기, 미술관 작품 같은 그림들! 2.검증완료! 대한민국그림책상 수상작! 3.재미와 유익!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 지식과 교양을 길러주는 알찬 정보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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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사계절 민주인권그림책 세트 - 전8권
서현.소복이.한성민 지음 |
인간답게 살기 위한 권리와 의무, 누구나 지켜야할 가치인 민주주의와 인권이 무엇인지 이 시리즈만큼 진지하면서도 쉽고 흥미롭게, 총체적으로 알려주는 그림책은 더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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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목욕탕
강효미 지음, 밤코 그림 |
초등 베스트셀러 『다판다 편의점』으로 유명한 강효미 작가와 밤코 작가가 다시 뭉쳤다! 어린이날을 맞아 믿고 보는 두 작가의 한 권 동화, 『무지개 목욕탕』의 문을 노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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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엉덩이는 내가 책임진다
강정연 지음, 차야다 그림 |
어린이날을 맞아, 이보다 더 어울리는 책이 있을까? 처음 마주한 낯설고 어려운 순간을 유쾌 통쾌하게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을 통해, 세상 모든 아이들의 첫 독립을 응원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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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이는 팔미호
함영연 지음, 김민우 그림 |
꼬리가 여덟 개인 팔미호 산들이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남과 조금 달라도 괜찮다는 용기와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해 줄 가장 다정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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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세탁소 2 : 동동산을 지켜라!
박보영 지음, 심보영 그림 |
어린이날을 맞아, 이보다 더 어울리는 책이 있을까? 처음 마주한 낯설고 어려운 순간을 유쾌 통쾌하게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을 통해, 세상 모든 아이들의 첫 독립을 응원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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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을 먹는 아이
마를레트 수니에르 지음, 조르디 수니에르 그림, 김나현 옮김 |
초등 3학년 국어교과서 수록 도서. 자기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등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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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고물상
현지영 지음 |
양은주전자, 못난이 인형, 다이얼 전화기... 추억의 물건들이 가득한, 소란스럽고 어수선해도 따뜻한 정이 흘러넘치는 엄마의 고물상. 가난해도 나누며 살았던 시절의 정겨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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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박정란.서재인 지음, 김기수 그림, 서가윤 감수 |
교과서 속 주요 학습 용어의 90% 이상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다. 문해력의 핵심 열쇠인 한자어를 개성 만점 라면 친구들과 쉽고 재미있게 웃으며 배울 수 있는 신나는 어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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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미하엘 엔데 지음, 한미희 옮김 |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시간을 갖고 있으며 시간은 진짜 주인의 시간일 때만 살아 있다’는 말처럼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느끼는 행복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하는 책. 가족과 읽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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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인형 마을
해무(박성희) 지음, 송파란 그림 |
‘내 걱정을 몽땅 가져가 주는 인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상상 해 보지 않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에 잠 못 이루는 이들에게 필요한 사랑스러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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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한국 미술사 그림책
안승희 지음 |
이걸 다 그렸다고? 사진인 줄 알았는데, 두 원본을 토대로 새로 그렸다는 것에 놀라고, 그 양에 다시 한번 놀란, 책 한 권으로 한국 미술 작품을 풍족하게 만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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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큘라
에릭 상부아쟁 지음, 유경화 그림, 이선주 옮김 |
책과 서점 특유의 냄새가 왠지 끌리는 친구라면? 피 대신 책 잉크를 빨아먹는 진정한 책덕후 책큘라가 맘에 들 거예요. 그가 여러분을 찾아온다면 어떤 책으로 대접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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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뿔 속의 잠
임희진 지음, 나노 그림 |
삼각뿔의 뾰족한 쪽을 아래로 두고 그 속에서 잠을 잔다는 아이의 내면은 어떨까? 예민한 아이의 내적 세계를 노래해요. 다 헤아리기 어려운 그 섬세한 세상이 시로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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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 셀레스테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올레 쾨네케 지음, 김영진 옮김 |
부모와 아이가 잠자리에서 유쾌하고 다정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좋은 그림책이다. 책을 읽고, 남매나 형제, 자매들끼리 서로 무서운 이야기를 지어서 들려주는 이야기 게임을 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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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의사 시건방 4
강효미 지음, 유영근 그림 |
마을을 집어삼키려는 거대한 악당과 맞짱을 뜨는 시건방의 용기가 압권인 시리즈의 네 번째 책. 기발한 초능력 대결과 예측 불허의 전개는 책을 덮는 순간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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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를 찾아서
김향이 지음 |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동화. 본인이 늘 꿈꾸던 『피터 팬』에 나오는 ‘네버랜드’를 찾아서 여행을 다녀온 소아암 환자 다정이는 꿈을 위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꿈을 이루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감동의 눈물을 선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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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로봇
피터 브라운 지음, 엄혜숙 옮김 |
야생의 섬에 홀로 떨어진 로봇 로즈. 로즈는 고독한 생존이 아니라 타자와의 연결과 사랑으로 성장해 간다. 로봇과 새끼 기러기의 가족애, 로봇과 야생 동물들의 우정, 대자연 속 모험과 연대로 경이로운 상상과 감동을 선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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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두더지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까?
수수아 지음 |
오랜 친구를 떠나보낸 두더지 할아버지가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어린이들도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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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마음 더듬이
김기린 지음 |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만큼 나를 돌보는 일도 중요합니다. 내가 행복해야 친구와도 즐겁게 지낼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이 관계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건강한 균형을 찾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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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설탕 두 조각
미하엘 엔데 지음, 줄리아 크리스티안스 그림, 유혜자 옮김 |
안 돼! 라고만 하는 부모님이 미울 때가 있지요. 그런 부모님을 난쟁이로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아이와 부모가 서로 이해하기 위해 같이 읽기를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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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마르쿠스 피스터 글 그림, 송순섭 옮김 |
제가 어린 시절 정말 좋아했던 책이에요. 말 그대로 무지개빛으로 반짝거리는 무지개 물고기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씩씩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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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윤자영 지음, 노이신 그림 |
우주가 어렵다고?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진짜 재밌는 우주 이야기 등장! 블랙홀의 정체부터 별에 숨겨진 비밀까지, 우주 궁금증 폭발하는 어린이에게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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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10대에게 주머니 쏙! 우주
박선경 지음 |
제가 어린 시절 정말 좋아했던 책이에요. 말 그대로 무지개빛으로 반짝거리는 무지개 물고기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씩씩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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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
금수정 지음, 해랑 그림 |
친구를 '사는' 법은 알아도, '사귀는' 법은 모르는 아이들의 고민을 세심하게 들여다 본 작가의 사회정서 동화. 올바른 소비 습관을 통해 우정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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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파도!
임화선 지음, 김진화 그림 |
'서핑'이라는 소재에 자신만의 문제로 고군분투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녹여내어, 시원한 위로를 바다의 바람과 냄새에 함께 흘려보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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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무슨 색일까요?
밥 길 지음, 민구홍 옮김 |
'색' 이란 무엇일까요? 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해서, 도화지에 무슨 그림을 그릴지, 또는 보이는 것을 어떻게 표현할지? 더 나아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지? 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철학 그림책입니다. 직관적인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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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 다 바나나
제이슨 풀포드 지음, 타마라 숍신 그림, 신혜은 옮김 |
밥 길의 '세상은 무슨 색일까요?'의 철학과 가장 비슷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보다 더 상세하게 색을 이해하고, 색이 주는 의미와 다양성을 실용적이면서 아름답게 잘 설명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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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 인생 게임
김지환 지음, 최현주 그림 |
한 달에 다섯 살씩 나이를 먹으며 60년 인생을 미리 살아보는 발칙한 시뮬레이션! 2년 연속 대한민국경제교육대상으로 검증된 이 특별한 교실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돈의 소중함과 주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법을 유쾌하게 가르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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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와 화장실 귀신
김다노 지음, 홍그림 그림 |
아이들의 일상적인 두려움을 기발한 상상력과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로 풀어낸 수작입니다. 스마트폰에 밀려 동화책과 멀어진 아이들을 다시 책의 세계로 퐁당 빠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을 가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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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달아나는 이야기
이경화 지음 |
아이에게 다정한 잠을 선물해 주세요. 불안한 밤을 따뜻한 상상으로 건너게 해 주는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한밤에 펼쳐지는 수아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스르륵 잠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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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를 찾아서
김향이 지음 |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동화. 『피터 팬』에 나오는 ‘네버랜드’를 찾아서 여행을 다녀온 소아암 환자 다정이는 꿈을 위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꿈을 이루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감동의 눈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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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아구
박윤규 지음, 김종도 그림 |
세상 둘째가라면 서러운 욕심쟁이 멧돼지 ‘마구아구’가 양식을 훔쳐간 범인을 잡으려고 마음에도 없는 선행을 베풀다가 세상 최고로 '시원한' 나눔의 재미를 알게 됩니다. 나눔 지수가 행복 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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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피터 레이놀즈 지음, 김지효 옮김 |
도화지 위 점 하나를 액자에 담아 준 선생님의 믿음이 베티를 화가로 만듭니다. "네 마음대로 그려 봐"라는 다정한 격려가 아이의 세상을 바꿉니다. 아이에겐 용기를, 어른에겐 뭉클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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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소원을 말하지 않을게
정화영 지음, 이인아 그림 |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으로, 지진과 내전, 빈곤과 폭력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을 인류애적 시선으로 담아낸 동화. 어린이들에게 긍정의 힘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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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전보라 지음 |
2026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멘션 수상작. 마음의 모양과 감정을 그릇에 빗대어 따뜻하게 풀어 낸 그림책으로 나의 마음을 마주하고 다독이는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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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만난 눈사람
안수민 지음, 안예나 그림 |
따뜻한 봄날에도 녹지 않는 눈사람이 있다고요? 겨울을 본 적 없는 다람쥐를 위해 숲속 동물들이 준비한 봄 선물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함께하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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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아니 카스티요 지음, 박소연 옮김 |
마음을 주고받기가 어렵나요? 내가 '핑' 하면 '퐁' 대답하는 건 친구의 몫이에요. 그러니 걱정 마세요! 관계 맺기를 쉽고 사랑스럽게 알려 주어 마음을 다독여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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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왜 그럴까?
최현주 지음, 이화경 그림 |
친구와 잘 지내고 싶은 모든 어린이를 위한 책. 초등교사·심리상담사 주주쌤이 “걘 왜 그럴까?”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친구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를 슬기롭게 이어가는 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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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목욕탕
강효미 지음, 밤코 그림 |
강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라고 말하곤 한다. 거기서 시작된 상상력과 멍똘이를 만나기 위해 목욕탕에 취직한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펼쳐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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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요정 뿡뿌 1
최도영 지음, 윤담요 그림 |
화가 나면 배 속이 부글부글 끓는 어린이를 위해! 장 건강과 마음 건강을 지켜주는 유쾌 상쾌 요정 뿡뿌와 함께 속 시원-한 어린이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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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권남희 옮김 |
사소한 관심사와 흥미로부터 탄생한 별별 직업들. 어린이가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대신 설렘을 안고, 때론 가볍고 산뜻하게 자기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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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케이크
카린-마리 아미오 지음, 플로르 가네시로 그림, 박재연 옮김 |
어린이는 그저 어린이라는 이유로 사랑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다양한 사랑 중 가족과의 사랑은 삶의 단단한 뿌리가 됩니다. 6가지 다양한 가족 사랑을 담은 그림 동화. 어린이들의 삶에 사랑이 충만하길, 또한 일상에서 받는 사랑에 고마움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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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마법의 막대기
로엘 세이델 지음, 박지예 옮김 |
어린이날 선물로 행복을 가져다주는 '마법의 막대기' 어떤가요? 어떤 선물보다 받고 싶지요? 과연 마법의 막대기는 그 힘을 발휘할까요? 어쩌면 어린이 여러분은 이미 '마법의 막대기'를 가지고 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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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건축가
유예림 지음 |
부드러운 빵 냄새가 가득한 노릇노릇 마을로 초대합니다! 차곡차곡 쌓이는 샌드위치 집처럼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의 공동체의 기적을 자라나는 아이들이 느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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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모든 계절이야
유혜율 지음, 이수연 그림 |
이 세상 하나뿐인 나의 아이에게 말없이도 전해지는 마음이 담긴 책. 엄마의 웃음이고 사랑인 아이가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사랑의 과정을 통과하는 모습이 애틋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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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야, 나!
세라 오리어리 지음, 친 렁 그림, 강나은 옮김 |
모든 어린이가 스스로를 당당하게 외칠 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다른 누구도 무엇도 아닌,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을 사랑하고 똑바로 마주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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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상괭이
민준영 지음, 유지은 그림 |
즐거운 어린이날을 맞아, 6월 환경의날까지 관심을 이어가기를 바라며 상괭이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보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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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달리기
김해원 지음, 홍정선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5월의 아픈 역사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담아내어, 민주주의와 공동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어 어린이날 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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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시
줄리 모스태드 지음, 제님 옮김 |
우리는 서로 다른 고유의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그 얼굴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상대의 얼굴과 표정을 보면서 그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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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찜질방
최이레 지음 |
어린이날,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곤충×찜질방’ 소재의 유쾌하면서도 지식을 알려주는 그림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웃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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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알이 생겼어
주아나 바라타 지음, 엔히키 코제르 모레이라 그림, 오진영 옮김 |
어린이들의 서툰 하루를 따스하게 바라보며, 아프고 속상할 수 있는 작은 순간들조차 웃음과 기쁨으로 바꾸어 주는 마법과도 같은 이야기를 어린이날에 선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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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 비행기야?
마이크 헨슨 지음, 케이티 버넌 그림, 이루리 옮김 |
책장을 펼치면 책은 하늘을 가르는 비행기가 되기도 하고,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해적선이 되기도 하지요. 책으로 상상과 모험을 함께 선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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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명의 팀을 찾아라! 프로 야구 도감
익뚜 지음 |
맘껏 뛰고 응원하는 어린이날을 위해! 내 손으로 직접 운명의 단짝 팀을 고르는 설렘, 야구가 처음인 어린이도 단번에 빠져드는 나만의 프로 야구 입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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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소녀 유채화
송광용 지음, 무디 그림 |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어린이의 권리를 응원하며! 이기는 것보다 함께 땀 흘리는 시간이 더 소중하다는 걸, 피구를 통해 성장하는 채화의 이야기를 느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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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작은 새
로랑 모로 지음, 박새한 옮김 |
엄마 품에서 태어난 아기 새가 세상을 향해 날아가기까지의 여정을 그려낸 책입니다. 이 안에는 엄마 새의 사랑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책을 읽을 아이는 내용에 공감하고, 나 역시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 깨닫게 되며, 언제나 찾아가도 될 엄마의 따뜻한 마음을 선물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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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출 거예요
강경수 글.그림 |
아이의 자유로운 상상과 움직임을 따라, 어디서든 마음껏 춤출 수 있는 용기를 전하는 책입니다. 강 위에서도 비 속에서도 바람 속에서도, 아이들이 스스로의 자신의 꿈을 믿고 마음껏 펼치라는 응원의 메세지를 받았으면 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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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라면
바루 지음, 이슬아 옮김 |
아이의 상상은 국경과 장벽을 가뿐히 넘습니다. 세상이 정한 틀에 갇히지 않고, 등 뒤에 숨겨진 자유의 날개를 펼쳐 가장 나다운 빛깔로 세상을 물들이길 응원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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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널 먹을 거야
데이비드 더프 지음, 마리안나 코프 그림, 김지은 옮김 |
모든 생명은 태어나고, 사라지고, 다시 이어집니다. 먹고 먹히는 세상 속에서도 마음은 이어지고 생명은 순환해요. 공룡과 지렁이의 우정이 전하는 삶과 순환의 따뜻한 이야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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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절대 틀리지 않는 맞춤법
HR 기획 지음 |
최근 문해력이 떨어지는 초등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이럴 때 효과적인 아동 학습법을 적용한 맞춤법은 정말 유용하지요. 어휘·문장 중심 맞춤법으로 소리내 읽고 손으로 따라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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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돌을 찾아 줘
최지안 지음, 차야다 그림 |
저학년 어린이들이 동화책을 읽으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석구와 동오가 빨간 돌의 주인을 찾아주는 이야기인데 흥미진진해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뒷장을 펼쳐보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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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
신정식 지음, 지현경 그림 |
몸을 움직이며 감정을 풀고 다독이는 법을 알려 주어, 어린이가 스스로 마음을 살피고 회복하는 힘을 기르며 일상에서 바로 따라 해 볼 수 있는 다정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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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마음 사전
박성우 지음, 김효은 그림 |
말로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다정한 상상으로 들려주어, 어린이가 타인의 마음을 공감하고 먼저 다가가는 용기와 따뜻한 소통의 기쁨을 배우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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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문화유산 사전
배성호 외 지음 |
초등·중등 교과서를 집필·연구해 온 교사들이 현장에서 만난 질문 130개를 바탕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문화유산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교과서 속 문화유산은 이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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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녀석 둘 4
맥 바넷.조리 존 지음, 케빈 코넬 그림, 김원섭 옮김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못 말리는 녀석 둘>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거듭하는 장난 전쟁을 펼쳤던 두 친구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졸업하게 되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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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우체부의 숨은그림찾기 대모험
마리안느 뒤비크 지음, 백지원 옮김 |
세밀한 그림 속 물건을 찾으며 관찰력과 상상력을 기릅니다. 이웃 간 배려와 관계의 가치를 배우고, 숨겨진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가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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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이발사
정네모 지음 |
매일 자라는 머리카락처럼 성장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다정한 용기를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나무의 이야기를 통해 실패하며 나아갈 수 있음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있다는 것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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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조던 스콧 지음, 시드니 스미스 그림, 김지은 옮김 |
쉼 없이 흐르는 강물을 보며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 시적으로 표현된 문장들도 마음 깊이 울림을 줍니다. 남들과 달라도, 조금 느려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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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눌 때 보는 한국사 1 : 영웅편
김정욱 지음, 김덕영 그림, 전재희 감수 |
뿌지직~ 똥 이야기만 나오면 까르르 박장대소하는 어린이 모여라! 똥요정 푸푸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신나는 역사여행을 떠나볼까요? 똥 눌 때 꼭꼭 챙겨가는 필수품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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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가 더 일찍 오려면
정진호 지음 |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 누리는 것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경비원님, 택배기사님, 버스기사님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사회가 유지될 수 있어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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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사탕 가게와 반짝반짝 별사탕
최혜수 지음 |
별사탕들이 각자의 반짝임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나만의 반짝임은 무엇인지, 각기 다른 반짝임을 존중하는 자세까지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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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의사 시건방 4
강효미 지음, 유영근 그림 |
베스트셀러 강효미 작가의 작품답게 재미는 필수. 악당과의 대결로 변화하는 시건방의 모습을 통해 선의와 정의를, 노인들과의 관계를 통해 세대 간의 공감을 담은 초능력 판타지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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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뭐 해?
필립 베히터 지음 |
야외로 떠나는 가족을 위한 필수품. 수줍게 핀 꽃들과 귀여운 동물들이 숨겨놓은 숲속 이야기를 찾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책. 온 가족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에 더할 나위 없이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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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 전쟁 속에 숨은 갈등
서민 지음, 유남영 그림 |
단순 암기용 역사가 아닙니다. 전쟁 뒤에 숨겨진 '진짜 갈등'의 원인을 파헤치며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 합니다.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주고, 일상 속 갈등도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평화 해결사'의 통찰을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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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
루이즈 암스트롱 지음, 서애경 옮김, 서현 그림 |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풀어낸 *평화 입문서'입니다. 평화가 왜 소중한지, 갈등을 멈추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다정한 질문으로 깨닫게 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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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소영 지음 |
따뜻한 햇살과 찬바람이 공존하는 ‘봄’을 통해 아이가 마주하는 불확실한 순간들과 그 안에서 발견하는 단단함을 이야기합니다. 흔들리는 아이들을 믿고 바라보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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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릭스
오세나 지음 |
환경 위기에 처한 현실을 치밀하고도 고차원적인 게임으로 설계해 보여줍니다. “게임을 계속 하시겠습니까?”라는 마지막 문장은 환경 파괴의 주범이 우리 자신임을 섬뜩하게 깨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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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쑤욱!
초 신타 지음, 아라이 료지 그림, 황진희 옮김 |
쑤욱! 예상 못 한 즐거움이 튀어나오는 그림책. 아이의 상상력을 깨우고 웃음을 끌어내는 요술 같은 그림책으로 어린이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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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 여행을 갔어요
타나카 타츠야 지음, 권남희 옮김 |
상식을 뛰어넘는 상상력 가득한 세상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해 줄 그림책. 익숙함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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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국립중앙박물관 1
박찬희 지음, 장경혜 그림 |
유물을 단순히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질문을 통해 스스로 의미를 발견하게 하는 책. 선사부터 발해까지의 흐름을 따라가며 역사와 친해지게 돕는 흥미로운 박물관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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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친구들이 이상해
고수산나 지음, 정용환 그림 |
동물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동물의 감정과 자유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 재미와 의미를 함께 전하는 따뜻한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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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마을 초대장
변보라 지음 |
개미들이 주는 아주 작은 빵 조각을 먹으면 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빵마을에 놀러갈 수 있어요. 달콤한 초콜릿, 사탕, 비스킷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멋진 하루를 선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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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맞나요 빵집
강승임 지음, 벼레 그림 |
‘맞나요 빵집’에서는 맞춤법을 틀려서 자꾸 문제가 생겨요. 틀린 맞춤법을 함께 고치다 보면 헷갈리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맞춤법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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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여름 방학
야엘 아쌍 지음, 박재연 옮김 |
<모모의 여름 방학>은 책을 좋아하는 모모와 에두아르 할아버지가 인종과 세대를 뛰어넘어 우정을 쌓는 이야기에요. 읽으면 다른 책도 읽고 싶고, 도서관도 가고 싶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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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탐사대의 지구인 보고서
에바 솔라슈 지음, 로베르트 챠이카 그림, 이지원 옮김 |
'만약 우주에서 가장 똑똑한 생명체들이 우리 지구인을 관찰하고 연구한다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라는 관점에서 쓴 재밌는 백과사전. 어린이날 최고의 그림책 종합선물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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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무선)
트리나 폴러스 지음, 김석희 옮김 |
초등학교 시절, 끼니 걱정을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던 나는, 이 책을 읽고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고 출판사 대표가 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잘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해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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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빠는 열 가지 방법
임예원 지음, 남동완 그림 |
손가락을 빠는 아이의 마음을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로 따뜻하게 안아주는 책입니다. 주인공의 엉뚱한 시도를 따라가다 보면 강박에서 벗어나 스스로 습관을 다스릴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얻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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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그리는 100가지 방법
박이도 지음 |
사과를 그리는 100가지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커다란 해방감을 느낄 거예요. "정답이 없어도 괜찮아!"라는 응원 속에서 나만의 시도가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하며, 관찰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듬뿍 얻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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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유전자
김혜정 지음, 인디고 그림 |
베스트셀러 <열세 살의 걷기 클럽>을 집필한 김혜정 작가가 '돈으로 시간을 사고파는 세상'에 관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현재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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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
정윤선 지음, 시미씨 그림 |
아이들이 과학을 배우는데, 우리가 먹는 과자, 아이스크림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교양서라고 생각하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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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틀, 재밌잖아!
달용 지음 |
신나게 오르락내리락! 인생의 첫 도전인 미끄럼틀을 통해 용기와 즐거움을 배우는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넘어져도 "재밌잖아!"라고 외칠 수 있는 긍정의 에너지를 선물해 보세요.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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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전보라 지음 |
어린이날, 아이의 마음에 예쁜 그릇 하나 선물해 주세요. 매일 배달되는 마음 그릇에 무엇을 담을지 고민하며, 소중한 소망의 꽃을 피워내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아이의 내면을 다독여 줄 다정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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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마음을 가꾸는 동화 5 : 다이아나핑을 구하라!
SAMG 원작, 아이휴먼 편집부 엮음 |
프린세스 캐치!티니핑 레전드핑 등장! 다이아나핑과, 이클립스핑! 소중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낸 멋진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지기를! 어린이날에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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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김지완 지음, 김지형 그림 |
아이들의 시선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차근차근 써 내려간 아름답고 따듯한 기록. 동심을 잊어버린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은 이야기! 아이들에겐 더없이 좋은 이야기! 어린이날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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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사랑해
나태주 외 지음, 설찌 그림 |
평생 작은 것들을 사랑해 온 나태주 시인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동화입니다. 시인의 고백처럼, 조그맣지만 쉽게 꺼지지 않는 초롱불 같은 사랑을 어린이 여러분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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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날까
최영희 지음, 곽수진 그림 |
온 우주를 누비며 낯선 존재들과 손잡는 최영희 작가의 SF 동화집입니다. 식물과 돌멩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다정한 마주함이 여러분을 더 넓은 우주로 안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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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방
엘리너 파전 지음, 이도우 옮김 |
세상에는 책으로 가득한 작은 다락방이 필요한 아이들도 있기에. 어린 시절 그 다락방에서 만난 책이 평생 나의 친구가 되는 작은 기적을 안겨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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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을 키워 주세요
마거릿 블로이 그레이엄 그림, 진 자이언 글, 공경희 옮김 |
한 어린이가 '화분을 키워 달라'는 어른들의 부탁을 받고, 그 일을 열심히 훌륭하게 이루어냅니다. 내 손으로 무엇인가를 해냈다는 자부심과 작은 긍지를 느끼게 해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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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달리는 고양이
고경원 지음, 최경선 그림 |
떠나간 반려동물들을 볼 수 없어도, 사랑한 기억이 있다면 그들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펫로스 그림책’. 깊은 밤 펼쳐지는 거대 고양이와 소녀의 여정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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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도 괜찮아
오모리 히로코 지음, 엄혜숙 옮김 |
고양이와 소년의 오랜 인연을 담은 그림책. 고양이와 몸집이 비슷했던 아기가 어느덧 청년이 되자, 늘 함께 놀던 창문턱을 홀로 지키며 괜찮다고 되뇌는 고양이의 뒷모습이 애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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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오믈렛
샤를로트 르메르 지음, 이정주 옮김 |
우리가 친구, 이웃, 타인을 대할 때 호의를 가득 담아 배려하고 존중한다면 인생이 마치 아름다운 소풍 같을 거예요. 이 그림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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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 퐁퐁
김영서 지음 |
이 책은 그림부터 아주 귀엽고, 읽어주는 사람과 듣는 아이가 모두 행복감을 느끼게 되는 책입니다. 읽어주는 어른까지도 '비눗방울 놀이'라는 과거 어릴 적 추억으로 소환시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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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잠수하다
밀레나 바이쉬 지음, 엘케 쿠쉐 그림, 이주실 옮김 |
게임의 가상세계에 푹 빠진 소년 안톤의 이야기입니다. 어른들의 자연스러운 접근으로 안톤이 가상세계에서 빠져나와 있는 그대로의 자연과 소통하는 내용으로,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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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4 : 드러나는 비밀
이돌돌 지음, 박정기 그림, 정은혜 감수 |
최초로 개발된 원소 캐릭터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교과 개념을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묵직한 교과 연계 도서지만 스스로 3회독, 4회독한다는 후기가 끊이지 않는 이유,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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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소설가 하준수
이수용 지음, 김도아 그림 |
4학년 아이가 소설을 쓴다고? 그것도 6분 만에? 참신한 설정이 시선을 붙잡았고, 푹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활자와 멀어지는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와 더불어 글 쓰는 재미까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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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맞나요 빵집
강승임 지음, 벼레 그림 |
잘 틀리고 헷갈리는 맞춤법을 골라서, 맞춤법이 틀리면 벌어지는 문제 상황을 보여 주는 국어 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들에게 문해력을 키우는 첫 번째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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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봄의 정원
강혜영 지음 |
책 속에 가득 핀 봄꽃을 보면서 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할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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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옥
백혜영 지음, 참깨 그림 |
소중한 존재와의 이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아이들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별이라는 바람이 일으킨 슬픔의 파도 속에서, 구구의 서툴지만 진심 어린 위로가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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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당 산냥이
박보영 지음, 김민우 그림 |
미숙하고 실수투성이인 아이들에게 당연하다는 듯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책. 호호 할멈 같은 어른의 품에서라면, 아이들은 넘어지더라도 몇 번이고 웃으며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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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찾아서
줄리 렁 지음, 차호윤 그림, 장미란 옮김 |
동양과 서양의 용을 찾아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예요. 두 문화의 서로 다른 특징을 보여주며 동서양 문화의 공존을 아름답게 그렸어요. 한국인 최초 칼데콧 상 수상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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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전설
이지은 지음 |
전혀 다른 두 친구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소중한 관계가 되어가는 과정이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졌어요. 배려와 우정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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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
윤정 지음, 유영근 그림 |
박뽕남 할머니의 일기는 엉뚱하면서도 솔직하고, 손자에 대한 사랑이 가득해요. 어린이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에게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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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민할 거야
유은실 지음, 김유대 그림 |
자기보다 키도 작고, 입도 짧고, 예민한 오빠에게만 침대가 생기자 오빠처럼 예민해지기로 한 정이! 어린이들이 솔직하게 자신을 사랑하는 정이처럼 자라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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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종이 한 장
이혜승 지음 |
아이들이 상상력을 자유로이 발산하며 놀 수 있는 도구로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가장 훌륭한 도구는 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종이 한 장으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놀이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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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 지음, 최수연 그림, 김경온 옮김 |
'희망을 심고 행복을 가꾼' 한 사람이 메마르고 황폐한 땅에 홀로 수십 년 동안 나무를 심어 황무지를 생명이 살아 숨쉬는 숲으로 바꾸어놓는 이야기로, '세상'을 바꾸어놓는 기적을 감동적으로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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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개 숨은그림찾기 2
김희선 외 지음 |
찾을 게 많을수록 어린이가 열광하는 책 <3000개 숨은그림찾기> 2권을 만나 보세요. 3000개에 달하는 숨은 그림과 다른 그림, 미로 찾기에 빠져 있는 동안 진정한 몰입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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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토끼
서영 지음 |
뭐든 3초를 넘기지 못하는, 세상에서 가장 급한 토끼 깨부의 인내심 기르기 대작전! 인내심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소중한 것들은 서두른다고 얻을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끝에 얻는 즐거움과 여유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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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서로
위해준 지음, 모차 그림 |
‘만약’으로 시작하는 상상을 해 본 적 있다면 펼치자마자 끝까지 읽을 책입니다. 운명이 뒤바뀐 두 아이의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하다면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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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뚜루는 1학년
윤정 지음, 모로 그림 |
귀여운 수달이 우리 반 친구가 된다면? 어린이의 세계를 해맑게 그리는 윤정 작가님의 동화책! 천방지축 수달 휘뚜루의 좌충우돌 왁자지껄 학교생활을 함께 즐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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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조우리 지음, 노인경 그림 |
지금 여기서 하나만 남겨 미래 세대에게 전한다면, 결국엔 '공감'이라 말하고 싶다. 그 때문에 <4×4의 세계>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용기와 연대의 노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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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진은영 지음, 이수지 그림 |
공동체의 무한한 책임을 생각하며 기억해야 할 그림책. 그러므로 우리는 기꺼이 "슬픔의 대가족"이 되어 소중한 아이들 곁에서 끊임없이 희망과 축원을 이야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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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자 어디 갔을까?
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
간결한 문체와 경쾌한 호흡, 매력과 반전이 가득한 책. 읽는 내내 유쾌한 전율을 선사합니다. 린드그렌상 수상 작가 존 클라센의 작품을 통해 상상력을 키워보아요. (어떤 상상이든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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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눈
박현민 지음 |
글 없는 그림책으로 두 아이의 움직임에 집중하며 또 다른 상상의 눈을 키워줍니다.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흰 눈의 아름다움과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롭게 읽어 보세요. 아직 멀리 있는 겨울이 그리워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