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편소설을 이르는 ‘노벨라(Novella)’. 단편에도 장편에도 속하지 않는 분량 때문에 상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작품집의 일부로만 다루어져온 노벨라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시리즈. 발자크부터 헤밍웨이, 카프카, 카뮈, 이디스 워튼까지. 33인의 작가가 펼쳐내는 33편의 원대한 작품세계.* 본 <노벨라33> 세트는 전자책 세트이며, 본문에는 활판인쇄 서체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