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팩 초프라 (의학자,영성철학자,심신의학의 대가이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 “이 책은 감정의 짐을 내려놓고 진짜 나를 회복할 수 있는 영적 여정의 출발점이자, 우리 안에 존재하는 행복의 시작점으로 인도하는 지침서다.”
사이먼 시넥 (리더십 전문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의 저자)
: “밤마다 뒤척이며 스스로를 괴롭혀본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이 당신을 구원해줄 첫 번째 구세주가 될 것이다. 조세프 응우옌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문장을 읽다 보면, 누구든 저절로 바뀐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니콜 르페라 (박사, 임상심리학자, 《관계의 뇌과학》 저자)
: “이 책은 고통을 빚어내는 생각으로부터 나를 분리하고, 지금 이 순간에 깃든 무한한 가능성을 느낄 수 있도록 이끈다. 저자는 각자가 가지고 태어난 영감과 목적에 따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들을 이 책에 모두 적어냈다.”
로리 고틀립 (심리치료사, 『마음을 치료하는 법』의 저자)
: “치료사로서 나는 매일 극심한 불안과 걷잡을 수 없는 생각에 갇혀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이 책에 적힌 저자의 경험과 통찰은 그들을 생각의 굴레에서 구해내고 내면의 평화를 되찾게 돕는다. 돋보이는 지혜와 강력한 사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단계적 방법들이 담긴 이 책은 모든 불안을 위한 완벽한 해독제다. 나 역시 생각과 불안이 내 안을 파고들 때마다 펼쳐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