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부 기념 양장 한정판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
제43회
신동엽문학상
알라딘 2025
올해의 책 투표 1위
혼모노 (40만부 기념 양장 한정판)
성해나 지음 ㅣ 창비

도서 소개

2024년과 2025년 젊은작가상, 2024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독자의 지지를 얻은 성해나의 소설집. 영상물에 견줄 만한 이야기의 힘을 증명하는 일곱 편의 소설이 4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덕질 #길티플레저 #진짜가짜 #남영동대공분실 #건축 #스타트업 #농촌재생사업

트레드밀 위에서 한참 달리다 평지를 처음 디딜 때의 멀미처럼, 각 소설이 품은 자극이 보통 맛이 아니다. 진짜는 진짜를 알아보는 법. 신명나는 이야기에 홀린 독자들이 이 소설을 지지하고 밀어올렸다.

성해나
Author

성해나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 『혼모노』,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 등이 있다.

2024년 김만중문학상 신인상

2024·2025년 젊은작가상

2025년 신동엽문학상

2025년 알라딘 독자 선정올해의 책 1위

이벤트 기간
415일 ~ 선착순
에코백
사과 키링
사과 키링
사과 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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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40만부 기념 양장 한정판)>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렌티큘러 사과 키링, 에코백
Author's Note

작가의 말

소설가 성해나

안녕하세요. 성해나입니다. 작년 이맘때 『혼모노』가 출간되었으니 이제 첫 돌을 지낸 셈이네요.
이 잔치의 귀한 손님이 되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돌잡이를 한다면 이 책은 실타래를 잡았으면 해요. 오래오래 여러분께 닿을 수 있게요. 이왕이면 굵고 길게…… (농담입니다)
정성껏 만든 돌떡처럼 따끈한 기념판이 나왔습니다.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맛있게 읽어주시길 바라며.
2026년 초봄
복을 가득 실어,
성해나 드림
Designer's Note

디자이너의 말

디자이너 박정민

일반판이 ‘진짜와 가짜’를 파편적으로 보여주었다면, 이번 특별판에서는 비스듬히 놓인 사과의 묘한 색감을 통해 실체에 대한 의심과 호기심을 드러내보고자 했습니다.
문자의 획을 그림처럼 표현하는 혁필의 질감을 재해석한 알파벳 서체 ‘남상준체’로 제목을 디자인했습니다. 표제작 「혼모노」가 지닌 토속적인 소재와 현대적인 감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이 특별판이 작품을 다시 만나는 또 하나의 즐거운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디자이너 박정민 드림

성해나의 책

두고 온 여름
성해나 지음
12,600원(10%) / 700원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리커버)
성해나 지음
11,700원(10%) / 650원
빛을 걷으면 빛
성해나 지음
13,500원(10%) / 750원
[큰글자도서] 두고 온 여름
성해나 지음
29,000원 / 290원
혼모노 (리커버, 양장)
성해나 지음
16,200원(10%) / 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