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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벼리 MD가 선물하고 싶은 책발터 뫼어스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겨울밤은 어쩐지 특별한 일을 기대하게 하는 마력이 있다. 반짝이는 조명등이 나를 어디론가 데려갈 것 같은 느낌. 크리스마스엔 역시 판타지 소설이다. 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이 아름다운 소설이 크리스마스의 기분을 날아가지 않게 꼭 붙잡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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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영 MD가 선물하고 싶은 책사울 레이터사울 레이터의 컬러 사진에선 크리스마스의 정취가 느껴집니다. 따뜻한 커피를 옆에 두고 눈 내리는 창 앞에 앉아 한장 씩 넘겨보면, 조금 낭만적인 기분으로 올해를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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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야 MD가 선물하고 싶은 책정혜윤‘이야기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바꾸’죠. 그리고 분명 서로에게 힘을 줍니다. 조용히 당신께 귀 기울이고, 조곤조곤 나의 이야기를 나눌 있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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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윤 MD가 선물하고 싶은 책배지영다정한 것들로 마음을 데우고 싶어지는 시기. 이것은 은근하면서도 든든한 사랑 이야기이다. 나를 나로 만들어주는 가장 가까운 사람, 바로 가족과 일상에 감사하게 된다. 역시 '그럼에도' 우리는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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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MD가 선물하고 싶은 책매트 헤이그따뜻한 마법과 함께 올해의 후회를 정리할 시간. 내년엔 조금 덜 후회할 수 있도록, '살았을 수도 있는 모든 삶'을 돌아보며 불안정했던 날들을 받아들여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