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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드거 상 최우수 장편소설상 수상작. 영국 남부 서식스의 고등학교 영어 교사인 클레어 캐시디는 열다섯 살 딸 조지아와 하얀 푸들 허버트와 가족을 이루고 있다. 40대 중반으로 커다란 키에 항상 우아하고 단정한 그녀는 밤이면 일기를 쓰며, 빅토리아시대의 고딕 소설 작가 R.M. 홀랜드의 전기를 준비한다.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작가 홀랜드가 생전에 살던 집이 마침 그녀가 근무하는 학교의 별관으로 쓰이고 있다.

어쩌면 운명처럼 홀랜드를 연구하며 교사로서 성실히 살아가던 그녀의 삶은 가까운 친구이자 동료인 엘라가 살해되며 흔들리기 시작한다. 엘라의 시신 옆에는 의문의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지옥은 비었다.” 그것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템페스트」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자 작가 홀랜드의 작품 중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단편 소설 「낯선 사람」의 중요 구절이기도 하다.

1부 클레어
2부 하빈더
3부 조지아
4부 클레어
5부 하빈더
6부 조지아
7부 클레어
8부 하빈더
9부 조지아
10부 하빈더
11부 조지아
12부 하빈더
13부 하빈더와 클레어
에필로그

낯선 사람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 심장을 조여 오는 화려하고 다층적인 고딕 이야기. 세 명의 여성 인물에게 차례로 서사의 중심이 옮겨갈 때마다 긴장감은 고조되고 장르적 묘미는 극대화한다.
: 빼어난 고딕 스릴러, 끝날 때까지 옴짝달싹할 수 없다.
: 영국 미스터리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 누가 이 아름다운 고딕 이야기를 거부할 수 있으랴!
크라임 바이 더 북
: 고딕 소설의 전통과 현대 서스펜스의 감성을 장인의 솜씨로 뒤섞었다. 전율이 등줄기를 타고 흐른다.
: 뒤틀리는 사건과 거듭되는 반전! 형사 수사 스릴러와 심리 스릴러가 완벽하게 교차하는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 도입부부터 흠잡을 데 없이 빠져든다. 깜짝 놀랄 장치들과 지울 수 없는 인물들, 오랫동안 기억될 음울하게 즐거운 미스터리.
: 과거의 위대한 고딕 스릴러들을 오마주한 동시에 완벽하게 재창조한 작품. 모든 면에서 소름 끼치게 으스스하고, 영리하며, 마음을 사로잡는다.
: 보석 같은 문학적 어구들이 곳곳에 흩뿌려진 마법 같은 소설.
선데이 익스프레스
: 순전히 오싹한 기운이 뼛속까지 파고드는 와중에도 그리피스의 스타일대로 따뜻하고 우아하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살인자가 읽었을지 모르는 윌키 콜린스의 『흰옷을 입은 여인』과 같은 고딕 고전의 팬이라면, 비 오는 밤 흐뭇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

최근작 :<살인 플롯 짜는 노파>,<낯선 자의 일기> … 총 237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새벽 2시의 코인 세탁소>,<당신과 나의 안전거리>,<서칭 포 허니맨> … 총 122종 (모두보기)
소개 :

나무옆의자   
최근작 :<은원, 은, 원>,<[큰글자도서]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리커버)>,<반짝반짝 샛별야학>등 총 125종
대표분야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10위 (브랜드 지수 414,190점), 청소년 소설 39위 (브랜드 지수 3,17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