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전 교육부 장관)
: 긍정심리학에서 가장 시사성이 큰 개념이 바로 회복탄력성이다. 김주환 교수는 불행과 역경 그리고 시련을 이기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게 하는 신비한 인간 내면의 힘, 회복탄력성에 오래전부터 주목해왔다. 왜 어떤 이는 자그만 역경과 시련에도 주저앉는데, 왜 어떤 이는 절망과 실패 속에서도 기사회생할 수 있는가? 김주환 교수는 간결하고 명쾌한 문장으로, 연구와 사례를 인용하면서 양파 껍질 벗기듯 회복탄력성의 정체를 풀어간다.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설립자, 『프레임』 저자)
: 인간은 역경을 견뎌낼 뿐만 아니라 역경을 통해서 오히려 성장하는 놀라운 힘을 지니고 있다. 구부러질지언정 결코 부러지지 않는 회복탄력성 때문이다. 『회복탄력성』은 인간의 이 경이로운 능력에 관한 감동적인 사례와 깊이 있는 지식이 어우러진 한 편의 행복한 지식콘서트로 다가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