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서머스 (미국 71대 재무장관)
: 금융 시장과 경제를 이해하는 레이 달리오만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은 그를 오늘날 가장 중요한 투자자 중 하나로 이끌었다. 위태로운 지금 시대를 관통하는 그의 예측과 통찰력이 압축된 이 책은 정책 입안자, 투자자, 시민 모두에게 중요하다.
헨리 폴슨 (전 골드만삭스 최고 경영자이자 전 미국 재무 장관, 현 폴슨 재단 회장)
: 레이 달리오는 우리가 직면한 거대하고 명백한 위협에 대한 가장 중요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시장과 재정 사이클에 대해 그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은 정책 입안자뿐 아니라 현상을 깊이 파고들고 배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자 인류에게 주는 선물이다.
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75대 재무장관)
: 레이 달리오의 모든 책과 글이 투자자와 정책 입안자들에게 매력적인 읽을거리지만, 이 책은 더욱 특별하다. 이 책은 극도로 위험한 위협에 대한 탁월하고 강력한 연구이며, 시장과 경제, 국가의 흥망성쇠를 이끄는 요인에 대한 가치 있는 분석이다.
마야 맥기니스 (CRFB 회장)
: 이 책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던지는 경고다. 국가는 어떻게 파산하는가? 궤도를 바꾸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경험과 분석에 근거한 레이 달리오의 통찰력이 담긴 이 책을 국정 운영자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