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장)
: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집에 깃들어 살아야 할지를 보여준다. 건강한 삶을 꿈꾸는 여성과 모든 이에게 집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가될 것이다.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 현대인은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낸다. 그래서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은 누구에게나 소중하다. 이 책은 실내공간에 숨겨진 환경의 진실을 찾아, 알기 쉬운 용어로 정리한 현대인의 환경 필독서다. 집이 우리를 죽인다는 충격적인 고발 이면에는 작가 자신이 아이를 건강하게 지키지 못한 진솔한 고백도 엿보인다.
박상규 (연세대학교 환경공학부 교수)
: 현대인은 넘쳐나는 화학물질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화학물질의 역습에 대한 방어와 전략을 세워야 한다. 집 안 곳곳의 건축 자재부터 가구, 옷, 그릇, 전자제품 심지어 종이 한 장까지도 유해한 집안의 독소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 책은 우리 가족을 지켜줄 전략서이다.
박용우 (의학박사/가정의학과 전문의)
: 6년 전 번역서 『친환경 다이어트』를 낼 때부터 유해화학물질이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해독은 정제가공 식품을 줄이는 것뿐 아니라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실내 유해독소에서도 멀어져야 한다. 건강과 날씬함을 동시에 얻고 싶다면 필독해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