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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학자 제리 카플란의 책. 이 책은 인공지능 기술 시대의 빅뱅을 앞둔 지금, 갈수록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생활방식과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를 예측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책에서 최신 로봇 공학,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계학습) 그리고 인간의 능력에 견줄만하거나 인간을 능가하는 인지 시스템을 소개하고 분석한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로 인해 가속화될 노동시장의 불안과 소득 불평등에 대해서도 고찰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제 체계와 사회 정책에 자유시장을 수정한 혁신적인 정책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첫문장
1960년 무렵, IBM은 문제가 생겼음을 인식했다.

로렌스 H. 서머스 (전 미국 재무부 장관, 하버드 대학교 명예 학장)
: “신기술로 부의 엄청난 증대가 기대되는데, 그런 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
《인간은 필요 없다》에서 제리 카플란은, 미래에는 노동보다 자산을 통해서 재산이 더 많이
증대된다고 설득력 있게 주장하면서, 더욱 공평한 미래를 만들 독특한 전략적 제안을 내놓는다.”
재런 러니어 (《디지털 휴머니즘》, 《미래는 누구의 것인가Who owns the future》 저자)
: “우리 시대의 중대한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전례 없이 발전하는 기술과 현명하게 어우러져 살아갈 방법을 전한다.”
리드 호프먼 (링크드인 공동창업자 겸 회장,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연결하는 인간》 공동 저자, 《얼라이언스》 공저자)
: “인공지능 시스템이 가져다 준 혜택이 널리 나누어지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겠는가?
카플란은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인공지능 혁명을 꾸밈없이 설명하고,
문제 발생 가능성이 있는 측면을 완화할 방법에 대해서도 논한다.
책을 읽다보면 밤이 깊어가는 줄 모르고 바로 눈앞으로 닥쳐올 미래에 관한 생각에 빠져들게 된다.”
에릭 브린욜프슨 (MIT 슬론스쿨 교수, MIT 디지털 경제 이니셔티브 이사, 《제2의 기계시대》 공동 저자)
: “인공지능은 엄청난 부를 창조해 내고 있지만, 그에 따른 경제적 풍요를
모두 함께 나눌 법적 장치는 없다. 제리 카플란이 현명하게 설명했듯,
앞으로의 위대한 도전은 이런 신기술을 모두를 위한 번영에 활용하는 일이다.”
페이페이 리 (스탠퍼드대학교 인공지능 연구소 소장)
: “과학 기술 분야를 이끄는 사상가가 저술한 《인간은 필요 없다》는 예언적이며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지금 시대에 딱 맞는 내용을 다룬 책이다. 기업가, 과학자, 정책 입안자, 인공지능 기계들의
가능성과 위험을 염려하는 모든 사람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존 도에르 (벤처캐피탈 회사 클레이너 퍼킨스 코필드&바이어스 파트너)
: “인공지능은 우리가 살고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 그러나 인공지능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제리 카플란 같이 유능하고 경험 깊은 학자로부터
이 새 시대를 헤쳐 나갈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참으로 다행이다.”
론 무어 ([스타트랙], [배틀스타 갤럭티카] 작가 겸 연출)
: “인공지능이 흔히 할리우드 영화에 등장하는 개념으로만 알려진 세상에서, 대단히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분석을 내놓음으로써 이 중요한 기술에 대해 다함께 토론할 거리를 안겨준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동아일보 2016년 1월 30일자 '책의 향기'
 - 한겨레 신문 2016년 1월 28일자 '잠깐독서'

최근작 :<제리 카플란 인공지능의 미래>,<인간은 필요 없다> … 총 19종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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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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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분야 :만화작법/일러스트 1위 (브랜드 지수 220,089점),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1위 (브랜드 지수 104,229점), 제과제빵 7위 (브랜드 지수 15,40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