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커스 리뷰
: 데이비드 핼버스탬의 고전들을 잇는 20세기 역사에 관한 또 하나의 기억할 만한 걸작이 나왔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읽는 순간 핼버스탬의 세밀하고 철저한 조사에 완벽히 빠져들어 책을 내려놓을 수가 없다. 이 책은 한국전쟁의 비극을 빚어낸 군사 기술과 전략, 국제 외교, 국내 정치, 다양한 인물 등 모든 요소들의 가장 빛나는 조합이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핼버스탬은 과거의 기억을 교정하려는 거대한 시도 속에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전쟁의 파편을 다시금 되살려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 압도적이고 생생한 묘사를 통해 동시대의 걸출한 역사가로서의 명성을 굳힌 핼버스탬의 걸작이다.
시카고 트리뷴
: 우리는 한국전쟁을 잊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역사 속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들과 우리가 잊지 못할 핼버스탬의 빛나는 업적을 상기시킨다.
시애틀 타임스
: 전장의 주도권을 놓고 일어난 거대한 변화를 놀랍도록 세세하게 풀어내는 핼버스탬의 필력에 숨이 막혀온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샌프란시스코 최대 일간지)
: 이 책은 오직 핼버스탬만이 도달할 수 있는 업적이다. 이 대담하고 화려한 작품은 그가 남긴 마지막 작별인사와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