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컬렌
: 콜린 오클리는 삶, 죽음, 사랑, 우리에게 중요한 이 세 가지를 다루며 보석 같은 깨달음을 전달한다. 이 책은 유머, 위트, 연민이 완벽하게 빛나는 소설이다. 소설을 풀어 나가는 오클리의 신선한 목소리가 무척 마음에 든다. 결말이 궁금해서 견딜 수 없게 만든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오클리는 풍부한 캐릭터와 죽음에 대한 유머를 자유자재로 섞어서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를 창조해냈다.
라이브러리 저널
: 파안대소 이야기와 눈물을 쏙 빼는 이야기가 동시에 있다. 이런 이야기를 사랑하는 독자에게 강력 추천한다.
커커스 리뷰
: 매우 감성적인 소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웃게 만들고 눈물 흘리게 만든다.
북리스트 (미국도서관협회)
: 오클리는 매력적인 작품을 창조해냈다. 넋두리를 늘어놓는 감상적인 이야기를 택하기보다 죽음을 향해 가는 동안 삶에 대한 투지를 불태우는 데이지를 주목하게 만든다.
피플
: 오클리는 이 작품에 필요한 깊이와 가슴 저미는 슬픔을 코믹한 감성 속에 적절히 녹여냈다.
애틀랜타 저널
: 인상적인 솜씨. 대단히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그럴듯한 이야기다.
US 위클리
: 콜린 오클리의 데뷔 소설은 슬픔을 웃음과 연민으로 솜씨 좋게 버무렸다.
아덴스 배너 헤럴드
: 오클리는 매우 민감한 주제를 유쾌하고 따듯한 이야기로 창조해내 장외 홈런을 쳤다.
수전 크랜달 (『WHISTLING PAST THE GRAVEYARD』저자)
: 간결함 속에 깃든 명민함, 감성 속에 깃든 아름다움, 솔직함 속에 깃든 가슴 무너지는 슬픔. 오클리의 소설 속에 나오는 데이지가 마주한 삶의 잔혹함, 죽음은 마치 현실처럼 느껴진다.
수잰 리들 (『THE OTHER TYPIST』의 저자)
: 이 소설은 불치병과 싸우는 한 여인을 신선한 시각으로 그리는 아주 마음 따듯한 이야기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쉽게 수긍할 수 있는 사실적 캐릭터들이며, 위트와 유머가 넘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진심을 가지고 있다.
제니 쇼트리지 (『Love Water Memory』의 저자)
: 당신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 감성적인 신인 작가의 소설과 배짱이 두둑한 여주인공은 독자들을 울리면서도 웃게 만든다. 그리고 아주 만족스러운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