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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7권. 페스트라는 비극의 소용돌이 속에서 현실을 직시하며 의연히 운명과 대결하는 인간의 모습을 다룬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20세기 프랑스 문학이 남긴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2011년 현재까지 외국어 번역을 제외하고 오로지 프랑스어 판만으로 약 500여만 부가 판매되어 <이방인>을 바로 뒤쫓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조용한 해안 도시 오랑에서 언젠가부터 거리로 나와 비틀거리다 죽어 가는 쥐 떼가 곳곳에서 발견된다. 저부 당국이 페스트를 선포하고 도시를 봉쇄하자 무방비 도시는 대혼란에 빠진다. 위험이 도사리는 폐쇄된 도시에서 극한의 절망과 마주하는 인간 군상을 묘사한 작품이다. 불문학 번역가 김화영 교수가 번역하였다.

1부
2부
3부
4부
5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파트릭 모디아노 (소설가, 2014년 노벨문학상 수상)
: 카뮈는 살아 있을 때 그렇게도 벗어나고자 했던 바로 그 주춧돌 위에 지금 올라와 있다.
: 오늘날 『페스트』는 새로운 의미를 띤다. 20세기의 가공할 만한 기록들을 돌아볼 때, 우리는 카뮈가 밝혀낸 역사의 도덕적 딜레마를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 인간에 관한 성찰과 믿음
: “재앙이 삶을 덮칠 때”
: “도대체 인간이라는 사실이 어떻게 죄가 될 수 있단 말입니까?”

수상 :1957년 노벨문학상
최근작 :<이방인>,<역병>,<페스트> … 총 1147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탱자>,<고전 강연 6>,<김화영의 번역수첩> … 총 205종 (모두보기)
소개 :

민음사   
최근작 :<인간은 의례를 갈망한다>,<가난한 사람들>,<밀림의 야수>등 총 2,085종
대표분야 :고전 1위 (브랜드 지수 6,117,544점), 일본소설 3위 (브랜드 지수 835,204점),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4위 (브랜드 지수 1,225,55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