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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화영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1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주 (쌍둥이자리)

직업:대학교수 시인

기타:1967년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 학사, 동 대학원 석사, 1974년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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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잠자는 추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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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대학에서 알베르 카뮈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십여 년간 고려대 불문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같은 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담는 집』 『시간의 파도로 지은 城』 『문학 상상력의 연구』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 『발자크와 플로베르』 『행복의 충격』 『한국 문학의 사생활』 『여름의 묘약』 『김화영의 번역수첩』 등이 있고, 알베르 카뮈 전집(전20권), 『다다를 수 없는 나라』 『어린 왕자』 『섬』 『마담 보바리』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실비 제르맹의 『프라하 거리에서 울고 다니는 여자』 『밤의 책』, 그리고 모디아노의 『잃어버린 거리』 『신혼여행』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추억을 완성하기 위하여』 『청춘 시절』 『팔월의 일요일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989년 ~ 1992년 고려대학교 시청각교육원 원장
고려대학교 도서관 관장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조교수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부교수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

<걷기예찬> - 2002년 1월  더보기

세계가 우리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 파악하기 어려워질 때 그 지주로서 남는 것은 몸이다. 몸은 알쏭달쏭하여 감이 잡히지 않는 삶 속에서 살을 다시 찾아가질 수 있는 하나의 방식이다. 몸을 다듬는 것은 세계에 매달리는 하나의 방식으로 변했다. 몸은 무한히 재조정되는 어떤 아이덴티티의 부대사항으로 승격했다. 외관은 가장 밀도 짙은 깊이의 장소가 되었다. 폴 발레리가 말했듯이 '가장 깊은 것은 피부다' 그래서 은 삶의 예찬이요 생명의 예찬인 동시에 깊은 인식의 예찬이다. - 김화영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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